불기2562-08-07_신화엄경론_0390

신화엄경론(新華嚴經論) 


K.1263(36-230), 


T.1739(36-721) 




신화엄경론 제1권 ~ 신화엄경론 제40권 




1. 교리에 의거해 종지를 나눔을 밝힘 ① 


2. 교리에 의거해 종지를 나눔을 밝힘② 


2. 종지에 의거해 가르침의 차이를 밝힘1) 


3. 교의(敎義)의 차별을 밝힘①26) 


3. 교의의 차별을 밝힘② 


3. 교의의 차별을 밝힘③ 


3. 교의의 차별을 밝힘④ 


4. 성불(成佛)의 같고 다름을 밝힘17) 


5. 부처님을 보는 차별을 밝힘23) 


6. 가르침을 설하는 시기의 구분을 밝힘24) 


7. 정토의 방편과 실제를 밝힘25) 


8. 다스리는 교화의 경계를 밝힘1) 


9. 인과의 늦고 빠름을 밝힘 


10. 가르침을 회통해서 처음과 끝을 밝힘9)① 


10. 가르침을 회통해서 처음과 끝을 밝힘② 


10. 가르침을 회통해서 처음과 끝을 밝힘③ 




1. 세주묘엄품(世主妙嚴品)①6) 


1. 세주묘엄품② 


1. 세주묘엄품③ 


1. 세주묘엄품④ 


2. 여래현상품(如來現相品) 


3. 보현삼매품(普賢 昧品)① 


3. 보현삼매품② 


4. 세계성취품(世界成就品)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6. 비로자나품(毘盧遮那品) 


7. 여래명호품(如來


7. 여래명호품② 


8. 4성제품(四聖諦品) 


9. 광명각품(光明覺品) 


10. 보살문명품(菩薩問明品)① 


10. 보살문명품② 


11. 정행품(淨行品) 


12. 현수품(賢首品) 


13. 승수미산정품(昇須彌山頂品) 


14. 수미정상게찬품(須彌頂


14. 수미정산게찬품② 


15. 십주품(十住品) 


16. 범행품(梵行品) 


17. 초발심공덕품(初發心功德品)① 


18. 명법품(明法品) 


19. 승야마천궁품(昇夜摩天宮品) 


20. 야마천궁게찬품(夜摩天宮偈讚品) 


22. 10무진장품(十無盡藏品) 


23. 승도솔천궁품(昇兜率天宮品)① 


23. 승도솔천궁품② 


24. 도솔천궁중게찬품(兜率天宮中偈讚品) 


25. 십회향품(十廻向品) 


25.  10회향품(十廻向品)① 


25. 10회향품② 


26. 10지품(十地品)① 


1. 환희지(歡喜地)① 


26. 10지품② 


1.  환희지② 


26.  10지품③ 


1.  환희지③ 


26. 10지품④ 


3. 발광지② 


26. 10지품⑤ 


6. 현전지② 


26. 10지품⑥ 


8. 부동지(不動地) 


9. 선혜지(善慧地)① 


26. 10지품⑦ 


9. 선혜지② 


10. 법운지(法雲地)① 


26. 10지품⑧ 


10.  법운지② 


27. 십정품(十定品)① 


27. 십정품② 


28. 십통품(十通品) 


29. 10인품(十忍品) 


30. 아승기품(阿僧祇品) 


31. 수량품(壽量品) 


32. 보살주처품(菩薩住處品) 


33. 불부사의법품(佛不思議法品) 


34. 여래십신상해품(如來十身相海品) 


35. 여래수호광명공덕품(如來隨好光明功德品) 


36. 보현행품(普賢行品) 


37. 여래출현품(如來出現品)① 


37. 여래출현품② 


38. 이세간품(離世間品) 


39. 입법계품(入法界品)① 


39. 입법계품② 


39. 입법계품③ 


39. 입법계품④ 


39. 입법계품⑤ 


39. 입법계품⑥ 


39. 입법계품⑦ 


39. 입법계품⑧ 


39. 입법계품⑨ 




[....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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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 1176] 




모든 복행(福行)은 


본래 원(願)으로부터 생겨나고, 


또한 근본 인(因)을 거느림으로써 모든 과(果)를 갖는 것이니, 


이 때문에 원바라밀을 써서 


능히 일체의 바라밀해(海)를 성취하는 것이니, 


근본인(因)이 이렇기 때문에 


인과가 서로 유지하는 것이다. 




이제 제8과 아울러 초발심 때의 원바라밀 중 10바라밀이 


10 가지 풍륜을 이룸으로써 


그 위에 10 가지 일체 장엄을 유지하니, 


이는 원바라밀이 서로 체(體)를 사무침으로써 


그 위에 온갖 행의 과보로 얻은 일체 장엄을 능히 유지하는 것이다. 




가령 가장 아래의 풍륜을 평등주(平等住)라 칭하는 것은 


원바라밀 중 단바라밀의 과보로 얻었기 때문이니 


그 위에서 일체 보염(寶焰:보배로운 불꽃)의 치열한 장엄을 능히 지니며, 


또한 원바라밀 중 단도문(檀度門)의 법재(法財)로 


은혜롭게 베푼 과보로 태어난 것이라서 *


스스로 서로가 유지하면 인과가 서로 사무치는[상철相徹-서로 통함] 것이니, *


법을 헛되이 얻지 않고 인(因)을 헛되이 버리지 않은 것이다. 




따라서 이에 준하여 


원바라밀 중의 10도(度) 법문으로 짝지을 것이니, 


10 가지 풍륜의 과보로 얻은 인과가 서로 유지하기 때문에 


마치 중생 세간의 망상의 업풍(業風)이 가장 밑에 머물고, 


그 위로는 물의 경계인 금강지산(金剛地山)을 유지하여 안주케 하여 


별자리와 현광(玄光)이 천문(天文)을 이루어 운행하면서도 


떨어지지 않게 하는 것과 같다. 




연화장의 체(體)는 


법신이 행을 따르는 


무의주지체(無依住智體:의지하거나 머묾이 없는 지혜의 체)의 과보로 얻은 것이며, 


궁전은 모두 대자비로 감싸서 기른 과보로 얻은 것이며, 


누각은 바로 지혜의 비춤으로 근기를 살펴서 


자비에 따라 사물을 제도한 과보로 얻은 것이며, 


그 땅이 금강인 것은 평등한 자성법신(自性法身)의 과보로 얻은 것이다. *




다만 이 모든 장엄 중에서 소유한 금강으로 장엄을 삼은 것은 


모두가 법신이 행을 따르는 과보로 얻은 것이며, 


단지 마니로만 장엄한 것은 


모두가 법신이 계의 체(體)를 이루어서 행을 따르는 과보로 얻은 것이며, 


금강륜위산(金剛輪圍山)은 


바로 대자비의 계(戒)로 수호하는 업의 과보로 얻은 것이며, 


온갖 꽃으로 장엄함은 만행으로 중생을 이롭게 하여 


온갖 선을 꽃피우는 과보로 얻은 것이며, 


보배 나무로 장엄한 것은 행을 세워 중생을 이롭게 하고 


함식(含識)에게 그늘을 드리워준 과보로 얻은 것이니, 


예컨대 10행위(行位) 중 공덕림 등 10보살의 아래 이름이 


모두 똑같이 ‘임(林)’인 것은 행으로 그늘을 드리우기 때문이다. 






[391 / 1176] 




또 사자좌의 장엄이란 것은 


바로 법신이 지혜를 따라 법륜을 세운 과보로 얻은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요약해 말한 것이지, 


과보와 업[보업報業]으로 인(因)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는 데 


충분한 것은 아니다. *




무릇 과보를 헛되이 얻은 것이 아니라 


다 인(因)한 바가 있는 것이니, 


만약 인(因)을 알지 못하면 


어찌 과(果)를 닦는다고 말하리오. 




이 때문에 이 품 첫머리에서 


“이 화장장엄세계해는 비로자나여래께서 


과거에 


세계해미진수(世界海微塵數) 부처님의 각각의 처소에서 


세계해미진수의 대원(大願)을 청정히 닦아서 


청정하게 장엄한 것이다”라고 한 것이니, 


다만 원(願)이라 말한 것은 


행이 원을 말미암아 성취되기 때문이다. 




또 아래 경문에서 


“보현의 지혜 땅[지지智地]에서 


행이 다 이루어지니, 


일체의 장엄이 이로부터 나온다”고 한 것이니, 


가령 향수(香水)의 바다는 대자비업의 과보로 얻은 것이며 


향수의 강은 닦아 나아가는 행의 과보로 얻은 것이다. 




그 아래 문수사리를 늘 따르는 대중 중에서 


모두 명칭으로 법을 표시하는 것은 


명칭을 보고서 행을 아는 것이며, 


이러한 화장세계해는 


과(果)를 보고서 인(因)을 아는 것이니, 


따로 나머지 경전을 인용해다가 이를 증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 경전은 


명칭을 보면 곧 법을 알고 


과(果)를 보면 곧 인(因)을 알아야 


비로소 이 경전의 의취(意趣)를 알아챌 수 있는 것이니, 


다른 경전은 


법상(法相)의 문호(門戶)가 다분히 이 경전과는 상응하지 않는다. 




다른 경전은 고제(苦諦)를 말했지만 


이 경전은 성제(聖諦)를 말했으니 


그 뜻에 남음이 있고, 


다른 경전은 4제(諦)를 설했지만 


이 경전은 10성제(聖諦)와 10 가지 12연(緣)을 설했으니, 


만약 한량없는 차별을 자세히 설명하려면 


끝내 다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이 경전에서 인과를 짝지은 것은 


다른 경전에서 인용해 


이 경전에 다 짝지을 수는 없는 것이다. 




이 경전은 


명칭을 보고서 행을 알고 


과(果)로써 인(因)을 알아채는 것이니, 


예컨대 문수사리가 항상 따르는 대중에게 


“10방의 이식을 밝게 조련하는 주방신(主方神)과 


무명(無明)의 어둠을 없애는 주야신(主夜神)이 


한 마음이 게으름 없이 불일(佛日)을 천명하는 주신(主晝神)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392 / 1176] 




이 화장세계의 보득(報得: 과보로 얻음)의 체(體)를 중요한 것만 말한다면  


대원(大願)과 법신의 대지혜와 


만행과 대자(大慈)와 대비(大悲)이니, 


이 5 가지 일로 진법계허공계(盡法界虛空界)와 


나아가 티끌이나 터럭 안의 겹겹이 겹쳐진 찰해 속에서 


일체 중생의 행을 원만히 성취하면서도 *




모두에게 이익을 평등히 함으로써 


작용에 맡겨 


공(功)이 없는 8지(地)에 이르면 


스스로 늘 충만한 것으로써 체(體)를 삼는 것이다. *




이는 공적(空寂)에 정체되어 


스스로 편하게 여기는 자와 


스스로 즐거움의 과(果)를 구하는 인천(人天)의 경계가 아니기 때문이며, 


또한 정토에 태어나기를 즐기는 보살의 경계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 정토 보살은 


설령 6바라밀을 닦아 6신통을 얻어라도 


또한 믿음을 능히 내지를 못하는 것이니, 


근본 법계의 근본지(根本智)ㆍ차별지(差別智)ㆍ승(乘)으로 마음을 일으켜 


믿고 닦고 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넷째4) 


화장세계해의 형상(形狀)의 안립(安立)을 해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는 다함 없는 대원(大願)의 풍륜으로 대비수(大悲水)를 지녀서 


가없는 행화(行華:행의 꽃)를 낳고, 


법성의 허공으로 능히 만 가지 경계를 수용하여 


겹겹이 겹치면서도 


걸림이 없는 것이다. 




대비수 위에서 


한 송이 커다란 연꽃을 낳아 


그 꽃이 허공 법계를 두루하는데 


그 이름이 종종예향당(種種蘂香幢)이다. 




이는 근본지가 차별지를 일으켜서 


차별행을 행함을 예향당이라 칭한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연꽃 안의 일주왕보(日珠王寶) 위에는 


대윤위산(大輪圍山)이 있다. 




경전에서 ‘일주왕 연꽃 위’라고 한 것은 


다만 꽃 안에 보배가 있는 것을 


‘일주왕’이라 칭한 것이지, 


따로 꽃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온갖 보배로 이루어진 숲의 나무와 향수에서 


묘한 꽃[묘화妙華]이 피는 일에 대해서는 


경전에 스스로 문장을 갖추어서 진술하고 있으며, 


그 꽃 안의 땅이 금강으로 이루어져 온갖 보배로 사이사이를 장식한 것도 


경전에서 스스로 갖추어 말하고 있으며, 


그 땅 위에 무수한 향수 바다가 온갖 보배로 밑을 삼음은 


경에 갖추어 말함과 같다. 




하나하나의 향수 바다 밖에 


각각 4천하 미진수(四天下微盡數)의 향수 강이 


오른쪽으로 돌며 둘러싸고 있는데, 


남쪽에서 동쪽으로 차례로 둘러싼 것이 


마치 6갑(甲) 등의 오른쪽을 삼듯이 


그 강이 장식하고 있으니, 


경전에서 스스로 갖추어서 말하고 있으며,  




[주]------




4) 넷째4) 


「화장세계품」을 10 가지로 해석하는 것 중 네 번째이다. 




[393 / 1176] 




말로 설할 수 없는 향수 바다 속 하나하나의 바다 안에 


저마다 하나의 커다란 세계종(世界種)이 있어서 


그 가운데 머물고 있다. 




세계종이라는 것은 


동류(同流)가 거처하는 것을 종이라 칭하는데, 


종(種)이란 종류(種類)이다. 




예전의 대덕(大德)이 풀이하기를 


“3천대천세계의 수가 항하사에 이르면 1세계해(世界海)가 되고, 


해세계(海世界)의 수가 항하사에 이르면 1세계성(世界性)이 되고, 


성(性)이 항하사에 이르면 1세계종(世界種)이 된다”고 하였다. 




이 가운데 


세계종이 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佛刹微塵數)가 있으면서 


하나하나의 향수 바다 속에 저마다 1세계종이 있지만, 


저 경전에서는 간략하게 세계종을 들고 있다. 




즉, 


가장 중시의 향수 바다 명칭을 무변묘화광(無邊妙華光)이라 한 것은 


중도의 지혜와 자비의 묘용으로 명칭을 짓게 됨을 밝힌 것이니, 


이는 곧 풍륜의 위쪽에 


종종예향당의 커다란 연꽃 안 복판에 처한 향수 바다이다. 




이 중심의 바다 안에서 커다란 연곷이 출현하니 


그 이름이 일체향마니왕장엄(一切香摩尼王莊嚴)이며, 


세계종이 그 가운데 머물고 있으니 


그 이름이 보조시방치연보광명(普照十方熾然寶光明)이다. 




이 세계종이 상하로 20중(重:겹)의 세계가 있어서 


각각의 거리가 불찰미진수인데, 


사바세계는 제13중(重) 속에 있다. 




가장 아래의 중(重) 속에 


이불찰미진수의 세계가 있으면서 두루 둘러싸고 있고, 


그 다음 위의 중(重)에 


3 불찰미진수의 세계가 두루 둘러싸고 있어서 


1중(重)씩 올라가 가장 위의 20중(重)에 이르면 


20 불찰미진수의 세계가 둘러싸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두루 돌면서 


중심을 통해 11개의 세계종이 있는데, 


저마다 20중(重)이 있어서 


위 아래의 멀고 가까운 거리가 서로 비슷하다. 




이 11개의 세계종 밖의 주위에 있는 윤위산에 이르면 


다시 백 개의 세계종이 있는데, 


방위에 따라 저마다 10개씩 그 가운데 분포해 있되 


곧바로 방위를 따라가는 행렬(行列)로서 머물고 있다. 




윤위산 가까이를 둘러싸고 있는 10개의 세계종은 


저마다 상하가 4중(重)인데, 


중(重)의 숫자는 비록 적지만 


상하의 거리가 극히 멀어서 


매변 제 13중이 이 사바세계와 더불어 똑같다. *




가장 위의 중(重)은 


거리가 7불찰진이라 말하기도 하고, 


그 아래쪽의 제2중과 아래와의 거리는 


흔히 10 불찰미진수라 말한다. * 




[394 / 1176] 




생각하건대 4중(重) 세계는 


또한 중심에 있는 11개의 20중(重) 세계종과 더불어 


높낮이가 똑같은 것이니, 


이 윤위산에 가까운 10개 세계종이 4중(重)이 있고 


나머지 90개 세계종은 중(重)의 숫자를 말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세계종 중심에 11개의 세계종이 있고 


주위에 백 개의 세계종이 있어서 


모두 111개의 세계종이 있는데, 


제석천인 숫자로 불가설불찰미진수의 온갖 세계종이 있는데, 


모두가 종종예향당의 커다란 연꽃 위의 모든 향수 바다에서 


저마다 연꽃이 출현해 모든 세계종이 각각 머물고 있지만, 


저 커다란 연꽃 위에 다른 꽃으로 거처하고 있다. 




즉, 제2중(重)의 각기 다른 연꽃의 위에 벌려서서 머물고 있는데, 


가장 아래에는 


수미산미진수(須彌山微塵數)의 풍륜이 있으면서 


그 위에 갖가지 장엄과 겹겹의 세계를 갖는 것이 


마치 해와 달과 별들이 바람으로 유지되면서 


허공에 처해 머물고 있는 것과 같다. 




나머지 자세한 뜻은 경전에 스스로 경문이 있다. 


만약 자세히 인용한다면 


문장이 번잡해서 알지 못할까 걱정이 되어서 


대략적인 강기(綱紀)만을 진술해 말한 것이다. 




다섯째5) 화장세계의 안립이 


인(因)에 속함을 짝짓는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는 과(果)가 스스로 나는 것이 아니라 


인(因)으로부터 얻어지는 것이다. 




경전에서는 


“광대한 원(願)의 구름이 법계에 두루하면서 


일체의 겁에 걸쳐 뭇중생을 교화하니, 


보현의 지지(智地)에 행이 다 이루어지면서 


모든 장엄이 이로부터 나타난다”고 하였으니, 


가령 경전에서 


총체적으로 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佛刹微塵數)의 세계종을 든 것은 


보현행의 거두어 교화하는 경계가 법계에 두루함을 밝힌 것이기 때문이다. *




즉 법좌 안의 대중과 미간의 대중이 행한 각행(覺行)의 과보로 얻은 경계이니, 


총체적으로는 과행(果行)의 원만하고 


완전한 경계를 몽땅 든 것이다. *




저쪽에서는 


단지 불세계미지수(佛世界微塵數)의 대중이라 말하여 


불가설불찰미진수와 대비되는데, 


저쪽에서는 대략 수를 든 것이며 


여기선 자세한 수를 든 것이다. 




가령 보현의 행을 설하면서 


만행이라고만 말한 것은 


단지 대략적으로만 말했을 뿐이지, 


그 뜻은 다함이 없는 평등한 법계행에 있는 것이다. 


 




[주]------




5) 다섯째5) 


「화장세계품」을 10 가지로 해석하는 것 중 다섯 번째이다. 






[395 / 1176] 




즉 이 2중(重)의 ‘과(果)를 들음’ 중에서 


보현의 원만한 행은 


바로 법좌 안의 대중과 미간의 대중이며, 


이 화장장엄세계해의 불가설불찰미진수의 세계종이 


제석천의 그물처럼 분포해서 


종종예향당의 커다란 연꽃 속에 있는 것은 


저 과행으로 중생을 다스린 원만한 응보의 과보로 얻은 경계이다. 




이제 경전 속에서 대수(大數)를 들지 않고 


단지 중심의 11개 세계종이 상하로 20중임을 들고 있는데, 


중(重)들간의 거리가 일불찰미진수인데 


가장 아래 중(重)의 세계에 


각각 일불찰미진수의 세계가 둘러싸면서 


그 가운데 머물고 있으며, 


그 위의 제3중에는 3불찰미진수의 세계가 둘러싸고 있다고 말하며, 


그 다음 위로 1중(重)에 하나씩 더해서 


곧바로 가장 위쪽 중(重)의 세계에 이르면 


20불찰미진수의 세계가 둘러싸고 있다. 




이 중심의 11개 세계조이 모두 이러함을 들고 있으니, 


이는 11지(地)의 행문(行門)을 닦아 나아가면서 


교화하는 경계의 과보로 얻은 것임을 밝힌 것이다. 




중심의 11개는 바로 11지(地)의 과보로 얻은 것이며, 


상하로 20중(重)이 점차적으로 늘어난 것은 


11지의 행문 속에서 


1지(地)가 양중(兩重)의 인과가 있음을 밝힌 것이니, 


각 지(地)를 닦아 나아가는 가운데 모두 


1정과(正果:본래의 과)와 


1향과(向果:행의 과)가 된다. 




20중에 있는 부처님의 호칭은 


모두 닦아 나아감 속의 인과불(因果佛)이며, 


존재하는 세계는 지위를 따르는 가운데 교화하는 경계이니, 


이는 바로 11지의 


닦아 나아가면서 교화하는 단계적인 불과(佛果)를 밝힌 것이니 


각각 지위에 따라 짝지어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11개의 세계를 제외하고 나서 


주위에 따로 백 개의 세계종을 든 것은 


바로 이 11지(地)의 교화하는 10바라밀행이 


윤위산 법계 안에 두루함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며, 


또 방위의 순서를 따라 


각기 10개씩 있어서 


모두 백 개라고 말한 것은 


불가설불찰미지수의 경계에 변만함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며, 


금강윤위산 근처의 주위에 


10 개의 세계종이 상하로 4중(重)이 있는 것은 


11 지 가운데 


4섭법(攝法)이 편만함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며, 


나머지 90개 세계종에서 중(重)의 숫자를 말하지 않은 것은 


이 10바라밀행이 10속에 백을 갖춰서 


교화하는 경계임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니, 


이는 하나를 짝지은 인과를 마치는 것이며 


나머지 10개의 4중(重) 세계는 


4섭법을 짝지움으로써 다시 1배(配)를 짓는 것이다. 




[396 / 1176] 




총체적으로 중심의 11개의 세계종과 


아울러 주위의 금강윤위산에 이르는 백개의 세계종을 모두 합쳐서 


110개의 세계종이 있는 것은  


10주ㆍ10행ㆍ10회향ㆍ10지ㆍ11지의 5위법에 


각각 부처님의 인과가 있어서 모두 백 개가 있고 


근본 5위 중에 본래 스스로 10중의 인과가 있는 데 


짝지은 것이다. 




근본 5위 중에 


저마다 양중(兩重)의 인과가 있는 것이 10(十)이니, 


이는 근본 5위의 불인과(佛因果)가 


5위의 과정과 함께 닦아 나아감을 짓기 때문이다. 




즉 초회(初會)의 5 위 불인과가 이에 해당되어서 *


모두 110이 있고, 


다시 한 개의 세계종이 있는데 


이는 하나인 불위(佛位)가 일체 속에 두루하면서 


하나를 짓게 됨을 밝히기 위함이니, 


만약 이 1위(位)가 없으면 


모든 지위가 성립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연생법도 모두 ‘하나’가 있기 때문에 


연생법이 비로소 성립함을 밝힌 것이니, 


가령 1ㆍ3ㆍ5ㆍ7ㆍ9가 10과 함깨 연(緣)을 지을 때는 


단지 2ㆍ4ㆍ6ㆍ8ㆍ10을 두어서 


완전한 수를 갖추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완전한 수는 늘이거나 줄일 수 없는 것이니, 


이는 불법과 세간법이 모두 서로 닮았기 때문이다. 




가령 1일ㆍ3일ㆍ5일ㆍ7일ㆍ9일6)이 


모두 1ㆍ3ㆍ5ㆍ7ㆍ9로 법이 된 것은 


연생(緣生)의 다함 없음을 이루어서 


하나[1一]와 많음[다多]이 서로 사무치기 때문이니, 


이 하나란 것은 


동시(同時)도 아니며 


전후도 중간도 없음을 밝힌 것이다. 




하나는 스스로 하나이지 못하고 


만법과 더불어 하나를 짓기 때문이며, *


만법이 스스로 많지를 못하고 


하나와 더불어 많음을 짓기 때문이니, 


연기를 이루는 법은 


응당 이처럼 


하나와 많음이 자재하면서 


작위 없이 법에 맡겨 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가령 세속의 법에서 


하나는 양(陽)이 되고 


둘은 음(陰)이 되는데, 


양이 움직이면 음이 따르는 것이라서 


스스로는 작용할 수 없다. 




음이 만약 스스로 작용한다면, 


곧 천지 양쪽이 어긋나서 


구름이 일지 못하고 


비가 내리지 못하는 것이니, 


모두 주(主)와 반(伴)의 음양이 


동(動)과 정(靜)에 서로 따르면서 


서로 주와 반이 되어야 비로소 연생(緣生)을 이루는 것이다. 


 




[주]------




6) 가령 1일ㆍ3일ㆍ5일ㆍ7일ㆍ9일6) 


고려대장경에는 1ㆍ3ㆍ5ㆍ7로 나와 있으나 


앞뒤 문맥상 1ㆍ3ㆍ5ㆍ7ㆍ9일로 봄이 적절할 것이다. 






[397 / 1176] 




양쪽 다 강(剛)이면 결핍[결缺]이요 


양쪽 다 유(柔)이면 분리[리離]가 되어서 


제도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 




여래께서 세상에 출현한 것은 


그 뜻이 중생을 이롭게 하는 데 있거늘, 


진(眞)이 속(俗)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행을 시설할 바가 없으며 


제도하는 바도 없게 되는 것이니, 


이는 곧 부처님은 스스로 부처이고 


중생은 스스로 중생인 것이다. 




만약 중생을 이롭게 해서 법칙을 시설한다면, 


부처님은 양덕(陽德)이 되고 


시설한 교리는 음(陰)이 되는 것이니 


이 때문에 이 경전을 원교(圓敎)라고 칭하는 것이며, 


부처님은 감(坎)의 하나[1一]에 처하고 


시설한 교리는 바로 10으로써 감(坎)을 사괘(師卦)로 삼는다. 




이 때문에 


보현보살은 


교리를 시설해 중생을 이롭게 하는 


인과의 연기가 법에 자재하면서도 


연생(緣生)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 


111개의 세계종을 들어 


그 5위의 인과가 110개의 문이 있는 것에 짝지어서 


중생 교화의 보득(報得)을 삼는 것이며, 


한 개의 세계종이 있는 것은 


불위(佛位)가 5위 및 일체의 모든 행과 더불어 


하나를 짓는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또한 미간의 대중인 승음(勝音)보살이 


홀로 연화대에 앉고 


모든 보살 대중이 화수(華鬚)에 앉는 것은 


주(主)와 반(伴)의 만행(萬行)이 


하나와 많음에 상즉함을 밝히고 있기 때문이니, 


선정의 지혜로 관하면 볼 수 있을 것이다. 




10(十)이란 글자에 하나[1一]를 그으면 


사(士) 자가 되는데, 


이는 인사(仁士)의 법에서의 법은 


응당 11임을 밝힌 것이다. 




이제 11개의 세계로 11지(地) 법문을 세우고 


4중(重)의 세계로 10바라밀과 4섭법의 방편을 밝히고 있는데, 


그 대체적인 뜻에서 


앞의 법좌 안의 대중과 미간의 대중을 든 것은 


그 소행의 행을 밝힌 것이며, 


이 화장세계는 그 행 중의 과보로 얻은 의과(依果)를 밝힌 것이며, 


그 가운데 잡류(雜類)의 세계는 교화받는 주앵을 밝힌 것이며, 


한 곳에 함께 머물면서도 


경계가 저마다 다른 것은 


법계의 이지(理智)가 


진(眞)과 속(俗)이 다르지 않음에 근거한 것이다. 




여섯째7) 


화장세계해의 순수하고 잡됨이 걸림없음을 해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주]------




7) 여섯째7) 


「화장세계품」을 10 가지로 해석하는 것 중 여섯 번째이다. 




[398 / 1176] 




이는 부처님께서 행한 행(行)이


법계와 중생계에 두루하기 때문이다. 


이미 이 행이 두루하다면 


성취한 의과도 두루한 것이지만, 


다만 업이 상응하지 않는 자는 함께 거주하면서도 


보지 못하는 것이 


마치 영신(靈神)과 모든 귀신들이 사람과 함께 거처하는데도 


사람이 보지를 못하는 것과 같으니, 


예컨대 경전에서 


“비유하자면 사람의 몸에 


늘 두 천(天)8)이 쫓아다니는데 


천(天)은 늘 사람을 보지만 


사람은 천(天)을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한 것이다. 




이 경전은 


부처님의 행이 원만하고 두루하기 때문에 


의보와 정보도 두루한 것이라서, 


정토를 타방에 있다고 미루면서 


거래(去來)와 자타(自他)의 상(相)을 불러들이는 3승과는 같지 않으니, 


3승은 저 소심하고 근기 낮은 자를 위해 


우선 이같은 방편으로 가르침의 그물을 시설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인 대보리심을 구하는자는 


반드시 이 불이(不二)의 문으로 돌아와서 


법계에 두루한 행원(行願)을 일으켜야 한다. 




일곱째 화장세계해가 


3세 업의 경계를 원만히 거둠을 밝힌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 화장세계해는 


그 교법(敎法)이 1념3세(一念三世)임을 밝힌 것이니, 


1념이란 무념(無念)이 된다. 


무념은 바로 3세와 고금 등의 법이 없는 것이니, 


이는 법신이 무념하여 


일체 중생의 망념인 3세다. 




겁의 법이 무념속을 여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 때문에 


이 화장세계에 있는 장엄의 경계가 


능히 모든 부처님의 업과 


중생이 3세간에 행한 행업(行業)을 나타내 *


인과가 다 그 속에 드러나지만, 


어떤 경우는 과거의 업이 미래 속에 나타나고 


어떤 경우는 미래의 업이 과거 속에 나타나며, 


어떤 경우는 과거와 미래의 업이 현재 속에 나타나고 


어떤 경우는 현재의 업이 과거와 미래속에 나타나는 것이, 


마치 백천 개의 밝은 거울을 함께 매달면 


4방 앞뒤의 영상이 서로 사무치는 것[상철相徹-서로 통함]과 같으니, *


이는 법계의 체성이 시간[시時]이 없기 때문에 


망녕된 계교인 3세의 업이 단박에 


무시법(無時法:시간이 없는 법) 속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 때문에 경전에서는 


“지혜가 3세에 들어가도 


가고 옴이 없다”고 하였으며, 




또 경전에서는 


“불자야, 


너희들은 


반드시 찰종(刹種)의 위신력을 관하라.  




[주]------




8) 늘 두 천(天)8) 


공덕천녀(功德天女)와 흑암(黑暗)천녀가 인간의 선악을 엿보아서 


제석천에게 보고하는 것을 말한다. 


공덕천녀는 선을 맡고 흑암천녀는 악을 맡고 있다. 






[399 / 1176] 




미래의 모든 국토를 다 꿈처럼 보도록 하고, 


10방의 모든 세계와 과거의 국토 및 바다가 


다 1찰(刹) 속에 상(像)을 나타내는 것을 마치 환영같이 보며, 


3세의 일체 모든 부처님과 그 국토를 


하나의 찰종 속에서 일체 다 관하여 보라”고 하였다. 






이에 대한 논주(論主)의 게송은 이렇다. 




3세에는 시간[시時]이 없는데도 


망녕되게 3세의 법을 계교하네. 




차다운 진(眞)은 망상이 없어서 


일념에 3세를 나타내네. 




3세에 시간이 없는 것이라면 


또한 일념도 있지 않은 것이네. 




계교하는 3세의 법이라도 


모두 무시(無時) 속에 나타나니 




무시법(無時法)을 요달한다면 


일념에 정각을 이루리라. 






여덟째9) 부처님 나라[불국佛國]가 본래 공했는데 


어떻게 해서 화장세계해 출생의 연(緣)이 되었는지를 해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어떤 일을 반연했는지 4 가지 뜻이 있다. 


첫째는 2승이 비록 3계의 조잡한 업을 해탈하긴 했지만, 


복과 지혜가 없어서 


중생을 이롭게 하지 않고 


열반에 정체되어 있음을 밝힌 것이다. 




둘째는 3승의 보살이 정토에 태어나기를 즐기는 상념을 항상 간직하면서 *


법성의 여리(如理)를 가로막게 되기 때문에 


오염과 청정이 정(情)에 어울려 


지견이 보편적이지 못하고 


정(情)을 정토에 두어서 


자재로움을 얻지 못하는 것이니, 


이는 “이 법의 숨고 나타남이 자재로워서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한 뛰어난 복덕을 나타내기 때문에 


만 가지 차별상을 갖추어 광명을 현저히 비추는 것”만 못한 것이다. 




만약 중생으로 하여금 


정으로 집착하는 것을 없게 하면, 


마치 환영의 구름이 흩어져 다시 한 물건도 없는 것과 같아서 *


얻는 바에 묶이게 되지 않는 것이다. 




[주]------




9) 여덟째9) 


「화장세계품」을 10 가지로 해석하는 것 중 여덟 번째이다. 




[400 / 1176] 




셋째는 법공무상(法空無相)의 이치를 


이른바 단견(斷見)이라 하고 


공(空)에는 복과 지혜가 없다고 하면서 


공을 관하기를 좋아하지 않고 


상(相)에 집착하기를 즐기는, 


즉 경계에 따라 업을 간직하면서 


능히 해탈하지 못하는 


일체의 공(空)을 두려워하는 중생을 위해 


복덕의 정과(正果)와 의과(依果)를 나타낸 것이기 때문에 


그들로 하여금 공법(空法)을 관하여 


무명을 탈피하게 함으로써 


복덕의 업을 이루게 한 것이다. 




넷째는 총체적으로 일체의 3승과 일체의 범부를 위해 


광대한 원행(願行)과 복과 지혜의 경계와 


도량(度量)의 양식을 나타내 본받아 배우게 함으로써 


편벽되게 집착하지 않게 한 것이기 때문에 


경전에서는 


‘모든 불국토가 허공과 같아서 


견줄 바도 없고 


생김도 없고 


상(相)도 없지만, 


중생을 이롭게 하기 위해 


널리 청정히 장엄하는 본원력(本願力) 때문에 


그 속에 머무는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아홉째 


화장세계해가 무엇으로 말미암아 


숨고 나타남을 자재롭게 하는가를 밝힌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일체 법공의 이치로부터 지혜를 따라나기 때문에 


숨었다 나타났다를 자재롭게 하는 것이니, 


세간의 용과 귀신은 3독(三毒)을 갖추고서도 


오히려 능히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데, 


하물며 모든 3독을 비운 법공은 


순수한 청정 지혜이니, 


어찌 숨었다 나타났다를 자재롭게 하지 못하리오. 




가령 선재동자가 미륵의 누각에 들어가서 


삼매력을 통해 온갖 묘한 장엄을 갖추어 보다가 


삼매로부터 일어나니, 


갑자기 보이지 않아 한 모습도 없었다. 




이에 선재동자가 미륵에게 여쭈었다. 


“이 장엄이 어느 곳으로 갔습니까?” 




미륵이 답했다. 


“온 곳으로 갔다.” 




“어느 곳으로부터 왔습니까?” 




“보살의 지혜가 있는 곳으로부터 와서 


보살의 지혜신력(智慧神力)에 의지해 머물기 때문에 


간 곳도 없고 


머무는 곳도 없어서, 


집(集)10)도 아니고 




[주]------




10) 집(集)10) 


가는 곳이 없기 때문에 모임이 아니다. 








[401 / 1176] 




상(常)11)도 아니니 


일체를 멀리 여의고 있다. 




또 환사(幻師)는 


모든 요술을 지을 때 


좇아 온 곳도 없고 


이르러 가는 곳도 없는데, 


비록 오고 감은 없지만 


환력(幻力)을 쓰기 때문에 


분명히 볼 수 있는 것이다. 




저 장엄의 일도 


이와 마찬가지로서 


좇아온 곳도 없고 


가는 곳도 없는데, 


비록 오고 감은 없지만 


관습적으로 익힌 불가사의의 환지력(幻智力)과 


과거의 대원력(大願力) 때문에 


이렇게 현현하는 것이다.” 




화장세계도 이와 마찬가지다. 




여래의 대원지력(大願智力)과 법성 자체가 공하여 


자체성 없는[무성無性] 힘으로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 것이 자재로운 것이니, 


만약 법성을 따르면 


만상(萬相)이 전혀 없으면서도 


원지력(願智力)을 따라 


온갖 상(相)이 따라서 나타난다. 




그리하여 숨었다 나타나는 것이 연(緣)을 따르게 되면서 


짓는 자[작자作者]가 전혀 없고 


다만 이지(理智)를 통해 법이 스스로 갖추어지는 것이니, 


이는 부사의한 공(功)이며 부사의한 변화라서 


능히 짓는 자 없이도 


자유롭게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범부가 집착함으로써 


무명을 짓는 것이니, 


집착의 장애가 이미 없으면 


지혜의 작용이 자재롭다. 




그리하여 법신을 따르니 만상이 함께 공적하고, 


지혜의 작용을 따르니  만상이 함께 생기며, 


대자비를 따르니 항상 생사에 거처하면서도 


단지 이지(理智)를 따르기에 생사가 늘 진(眞)이니, 


이 3 가지 일12)을 통해 숨었다 나타났다 하는 것이 만단(萬端)이며, 


1진(一眞:하나의 참됨)의 지(智)를 여의지 않고서도 


교화의 의식이 수 없이 변하는 것이다. 








열째13) 경문에 따라 뜻을 해석한다는 것은 


이 1품의 경전을 12단락의 장과(長科)로 나눈다. 




첫째, 


“이때 보현보살” 이하부터 24행의 긴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부처님께서 과거의 인(因)으로 보살행을 행하시고 


대원력을 닦으심으로써 


풍륜이 화장세계와 온갖 장엄을 유지하는 것을 


과보로 얻음을 찬탄함을 밝힌 것이다. 




둘째, 


“이때” 이하 8행 반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연꽃 위의 보륜위산(寶輪圍山)에 온갖 장식을 갖춘 것이 


여래의 신력(神力)을 말미암아 생긴 것이라고 


찬탄함을 밝힌 것이다.  




[주]------




11) 상(常)11) 


머무는 곳이 없기 때문에 일정함도 없는 것이다. 




12) 이 3 가지 일12) 


법신과 지혜 작용과 대자비를 말한다. 




13) 열째13) 


「화장세계품」을 10 가지로 해석하는 것 중 마지막 열 번째이다. 






[402 / 1176] 






셋째, 


“이때” 이하 10행 반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윤위산 내의 평지가 금강으로 이루어져서 온갖 보배가 널려져 있고 


그 땅이 꽃그물[화망華網]로 장엄한 것을 찬탄한 것이다. 




넷째, 


“이때” 이하 16행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금강보지(金剛寶地)에 온갖 향수 바다가 있는데 


온갖 보배로 밑바닥을 삼고 


묘한 향(香)으로 언덕을 장엄해 


온갖 장식을 갖추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다섯째, 


“이때” 이하 12행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각각의 향수 바다가 온갖 향수의 강을 갖춘 것과 그 강의 바닥과 언덕이 


모든 장식을 갖춰 오른쪽으로 돌면서 


바다를 둘러싸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여섯째, 


“이때” 이하 15행 반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향수의 강 양쪽 사이의 평지에 


나무와 꽃과 열매의 온갖 묘한 장엄을 갖추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분타리화(芬陀利華)는 


한역하면 백엽백련화(百葉白蓮華)이다. 




일곱째, 


“이때” 이하 5행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이 세계해가 여래의 한량없는 공덕으로 장엄되어 있음을 


총체적으로 찬탄함을 모두 매듭지은 것이다. 




여덟째, 


“이때” 이하 38행의 경문과 20행의 게송은 


세계종(世界種)의 체성(體性)과 형상과 


의주(依住:의지하여 머묾)를 밝힌 것이다. 




아홉째, 


“이때” 이하 권말(卷末)과 처음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계종이 이 큰 연꽃 위에 분포해서 머물고 있음을 매듭짓고, 


아울러 이 중심의 화장세계해에 


그 이름이 보조시방치연보광명(寶照十方熾寶光明)이라는 세계종이 있는데 


상하로 20중(重) 세계임을 따로 들고 있으니, 


그 속의 큰 뜻은 앞에서 이미 풀이해 놓았다. 




열째, 


이 제9권의 한 권 경전에 


모두 10개의 20중 세계종이 있으면서 


이 중심의 세계종을 둘러싸고 있으니, 


도합 11개의 20중 세계종이 있는 것이다. *


이 속의 뜻은 앞에서 이미 풀이해 놓았다. 




열두째, 


제10권 끝에 있는 한 대목의 게송은 


이전의 모든 세계해가 허공에 안주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청정하고 


어떤 경우에는 더럽기도 해 


순수와 잡됨이 함께 있으면서도 서로 장애되지 않는 것이 


모두 업력으로 말미암아 일어난 것임을 읊은 것이다. 






[403 / 1176] 




경문이 너무 방대해서 


자세히 무장을 과(科)하지 못하는 것이니, 


문구가 너무 번잡하면 그 의취를 장애하기 때문이다. 




이 속의 의미와 대의는 


앞에서 이미 대략 서술했고, *


나머지 자세한 뜻은 


경문에서 스스로 갖추고 있어서 


소경(小經:소승 경전)과는 같지 않다. 




소경은 외부의 문장을 다분히 인용해서 


그 뜻을 장식하기를 구하고 있지만, 


이 대부분의 1승의 경전은 


나머지 경전의 뜻과는 다분히 상응치 않으며 


뜻의 상황도 3승과는 전혀 다르니 


이러한 경전과는 견줄 수 없는 것이다. 




이상 열 권의 경전은 


세 번 ‘과(果)를 들음’을 밝히고 있다. 




첫째는 앞에서 


여래가 처음으로 정각을 성취함과 


법좌 안의 대중은 불과의 행과(行果)를 들어서 


부처님의 자증(自證)을 밝힌 것이며, 


둘째 미간의 대중은 


부처님의 중도행과(中道行果)를 들어서 


일체의 믿지 않는 자와 함께 믿음을 성취하는 인(因)을 짓게 하는 것이며, 


셋째 화장세계해는 


앞의 법좌 안의 대중과 


미간의 대중이 행한 바의 행(行)으로 얻게 된 과보임을 밝힌 것이다. 




그 대체적인 뜻은 


부처님의 보업(報業)의 과(果)로써 


앞의 37 가지 질문에 답하여 


과(果)를 보고 인(因)을 알게 하는 것이니, 


이는 후대에 


배우는 자로 하여금 본받게 하여 


이러한 행원(行願)을 행해서 


이같은 과보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6. 비로자나품(毘盧遮那品) 




앞으로 이 품을 해석하는 데 


간략하게 3 가지 문으로 나누겠다. 




첫째 품의 온[래來] 뜻을 해석하는 것이며, 


둘째 품의 명목을 해석하는 것이며, 


셋째 경문에 따라 뜻을 해석하는 것이다. 


첫째 품의 온 뜻을 해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앞의 5품에서 


현세의 비로자나불의 과(果)를 들긴 했지만 


믿음을 성취하지 못할까 걱정한 것이니 


그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의 옛 자취가 없다면 


지금에 와서 무엇을 구하겠는가. 




이 때문에 


옛[고古]을 이끌어다 지금[금今]을 증명해서 


도가 잘못되지 않음을 밝힌 것이며, 


또 고금 모든 부처님의 3세법이 서로 비슷하기 때문에 


믿음을 이루는 자가 의심하지 않도록 밝힌 것이다. 








[404 / 1176] 




둘째 품의 명목을 해석하면, 


비로자나품이란 


주(主)를 의지해 명칭을 얻는 것이니 


옛부처님을 이끌어자 지금의 믿음을 성취하는 것이며, 


또한 부처님의 호칭으로 품의 명칭을 삼는 것이다. 




비(毘)는 갖가지[종종種種]를 말하고 


자나(遮那)는 광명을 말하는 것이니, 


이는 법신의 자비와 지혜로 


갖가지 교행(敎行)의 빛을 시설해서 


중생 업의 어둠을 타파함을 말한 것이다. 




[문] 옛부처님과 지금의 부처님께서 동일합니까, 다릅니까? 




[답]동일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니, 


그 이유는 무엇인가? 


법신의 지혜 몸[지신智身]과 97대인(大人)의 상(相)과 


대자대비와 지혜의 해탈은 동일하지만 


각각의 중생이 발심해서 성불하는 것은 다르며, 


한량없는 3세의 모든 부처님께서 


다 함께 일념에 성불해서 먼저와 나중이 없는 것은 동일하지만 


일념(一念)을 무너뜨리지 않고도 *


한량없는 중생과 3세의 겁량(劫量)을 보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니, 


10현문과 6상의 뜻으로 회통하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경전에서는 


“일체 모든 부처님의 몸이 오직 하나의 법신일 뿐이니, 


마음도 하나요 지혜도 하나며 


역(力)과 무외(無畏)도 마찬가지다”라고 설하고 있다. 




셋째 경문에 따라 뜻을 해석한다는 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이 1품의 경전 속에는 


장과(長果)로 모두 15단락의 경문이 있다. 




이 15단락의 경문 속에 


네 부처님께서 세상에 출현하신 것은 


모두 비로자나의 한 호칭이 


각기 세간의 응연(應緣)에 따라 명칭이 다른 것이지, 


부처님의 명호가 다른 것은 아니라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 경전 아래의 「불명호품(佛名號品)」에서 


하나하나의 부처님께서 


모두 법계와 중생계와 동등한 연(緣)에 따르는 명호를 갖추신 것은 


세간의 일체 명칭이 


다 모든 부처님의 명칭으로서 


여래의 덕이 일체법이 두루하기 때문이다. 




마치 허공이 온갖 법을 두루 내포하면서도 


청정하지 않음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니, 


따라서 일체 중생의 명칭이 부처님의 명호에 들어가서 


청정하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가령 어떤 향의 명칭은 용투(龍鬪)인데 


용의 싸움으로 말미암아 생기기 때문이니, 


한 알을 태우면 


응결된 지 7일만에야 


금색의 비를 내려서 사람의 몸을 적시는데, 


젖는 자는 모두 금색이 되는 것과 같다. 




이처럼 일체의 명언(名言)이 


부처님의 명호에 들어가는 자는 


모두 다 청정한 것이 이와 같은 것이다. 




이러한 부처님의 명호가 


일체 세계의 명자(名字)에 두루하기 때문에 


비로소 “비로자나가 갖가지 교행의 빛으로 


일체에 두루한다”고 칭하는 것이니, 


일체의 법안(法眼)으로 비추어 보라.  






[405 / 1176] 




장과(長科)의 15단락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때” 이하 1단락 8행의 경문은 


보현이 대중에게 고하여 그 법을 설하고자 함을 밝힌 것이다. 


이 단락을 다시 10 가지로 나눈다. 




첫째로 옛부처님께서 거친 겁의 수효를 드는 것이다. 


둘째로 이 수효의 두배인 세계해와 세계의 명칭이 있음을 든 것이다. 


셋째로 세계해 속에 따로 세계가 있는 호칭을 든 것이다. 


넷째로 세계가 의지하여 머무는 곳을 든 것이다. 


다섯째로 세계 주위에 있는 권속의 수를 든 것이다. 




여섯째로 세계의 형상을 든 것이다. 


일곱째로 세계의 지상(地上)의 장엄을 든 것이다. 


여덟째로 세계의 보배 나무와 산ㆍ윤위(輪圍)의 겹친 수를 든 거이다. 


아홉째로 세계의 성읍과 궁전을 든 것이다. 


열째로 세상 사람들의 음식과 의복이 생각에 따라 이르는 것을 들고, 


아울러 겁의 명칭을 든 것이다. 




이상은 경문에 따라 스스로 갖추고 있으니, 


다시 번거롭게 해석하지 않는다. 




둘째, 


“모든 불자(佛子)” 이하 8행의 경문이 있는데, 


그 속의 대의를 8 가지로 나누겠다. 




첫째로 승음(勝音)세계 속의 향수 바다를 밝히고 아울러 그 명칭을 드는 것이다. 


둘째로 세계해 속에 화산(華山)이 출현하는데 그 형상이 수미산과 같음을 밝힌 것이다. 


셋째로 산의 장엄이 10 가지 있음을 밝힌 것이다. 


넷째로 산 위에 하나의 커다란 숲이 있음을 밝히고 아울러 숲의 명칭을 드는 것이다. 


다섯째로 산 위에 5 가지 한량없는 온갖 일로 장엄함을 드는 것이다. 


여섯째로 장엄의 난기(難記)를 모두 드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일곱째로 산 위의 모든 성의 숫자를 밝힌 것이다. 


여덟째로 여러 종류의 중생이 함께 거처함을 밝힌 것이다. 




분타리화라는 것은 한역하면 백련화(白蓮華)이다. 


이 위의 한 단락은 


문장이 스스로 드러났기에 


다시 번거롭게 해석하지 않는다. 




셋째, 


“모든 불자” 이하 19행 반의 경문은 


임동(林東)의 성(城)을 밝힌 것이다. 


이 단락의 뜻을 10 가지로 나누겟다. 




첫째로 성의 명칭을 드는 것이다. 


둘째로 인왕(人王)의 거처하는 곳을 드는 것이다.  




[406 / 1176] 




셋째로 모든 성의 둘러쌈을 드는 것이다. 


넷째로 성의 체(體)가 온갖 보배로 이루어진 것을 밝힌 것이다. 


다섯째로 성의 넓고 좁음을 밝힌 것이다. 




여섯째로 성곽의 장엄이 모두 다 높고 아름다움을 밝힌 것이다. 


일곱째로 성의 위아래를 온갖 일로 장엄함을 밝힌 것이다. 


노(櫓)란 음해(音解)에 의거하면 


“성 위에서 지키고 방어하는 것을 첨(檐)이라 하며, 


머리를 내밀어 앞으로 끄는 것을 적(敵)이라 하며, 


온갖 장식이 매우 뛰어남을 숭(崇)이라 하며, 


아름다워서 볼 만한 것을 여(麗)라 하며, 


성 밑을 둘러싸면서 긴 고랑이 깊고 넓은 것을 호(壕)라 하며 


좁은 것을 참(塹)이라 한다”고 하였다. 




우발라화(優鉢羅華)란 한역하면 청색화(靑色華)이니, 


연뿌리처럼 그 잎이 좁고 긴데 


아래쪽은 작고 둥글며 


위쪽으로 가면서 점점 뾰족해지는 것이 


마치 불안(佛眼)과 같으며, 


그 꽃의 줄기는 가시가 없다. 




부처님을 찬탄한 구절 중 


“눈은 청정하고 길고 널찍해서 마치 청련과 같다”고 한 것에 의거해 보면, 


이는 바로 청련화의 잎이다. 




파두마화(波頭摩華)는 한역하면 청색화(靑色華)이니, 


연뿌리처럼 그 잎이 좁고 긴데 


아래쪽은 작고 둥글며 


위쪽으로 가면서 점점 뾰족해지는 것이 


마치 불안(佛眼)과 같으며, 


그 꽃의 줄기는 가시가 없다. 




부처님을 찬탄한 구절 중 


“눈은 청정하고 길고 널찍해서 마치 청련과같다‘고 한 것에 의거해 보면, 


이는 바로 청련화의 잎이다. 




파두마화(波頭摩華)는 


줄기에 가시가 있고 적백화(赤白華)라고도 말하는데, 


잎이 아직 피지 않을 때는 


그 모양이 마치 오그라든 듯하다. 




분타리화란 백련화이다. 


보다라수(寶多羅樹)란 무수(無憂樹)라고도 말하는데, 


이는 정해진 것이 아니니 


문장을 검토해도 알 수가 없다. 




7중(重)의 둘러쌈은 


법사(法事) 중의 1ㆍ3ㆍ5ㆍ7ㆍ9로서 


양수(陽數)에 계합한 것이다. 


시라(尸羅)는 청정이라 말하는데, 


한역하면 청정보당(淸淨寶幢)이다. 


이상의 장엄은 모두 보배가 되는 것이다. 




여덟째로 성 안에 거처하는 사람을 밝힌 것이다. 


아홉째로 사람이 업보의 신통을 얻어서 


생각[념念]하는 바가 모두 이르고 있음을 밝힌 것이다. 




열째로 성의 4방 둘레에 


천(天)과 용(龍)과 건달바(乾闥婆) 등 일곱 종류의 대중이 


모든 성에서 거처하고 있음을 밝히고 있으며, 


아울러 한량없는 장엄을 매듭짓고 있다.  




[407 / 1176] 




[문] 이 중 한 종류는 사람이지 


천(天)이나 용(龍)과 신(神)이 아닌데, 


어째서 업보의 신통을 얻어 


의복과 음식이 생각에 따라 이른 것이며 


또 거처하는 곳이 아주 뛰어나서 의보(依寶)가 보배로 장엄되었습니까? 




K1263V36P0338a02L; 何業故報得如是荅曰爲因廣大故業報


어떤 업이기에 과보로 얻은 것이 이와 같습니까? 




[답] 인(因)이 광대하기 때문에 업보(業報)가 광대하다. 


인(因)이 높고 뛰어나기 때문에 업보(業報)로 거처하는 곳이 높고 뛰어나다. *




[문] 무엇이 인(因)의 광대함이며, 뛰어남입니까? 




[답] 과거의 인(因)에서 비로자나 법계 지혜의 


체용무의주문(體用無依住門: 체와 용이 의지하지도 머물지도 않는 문)인 


성품의 청정법에 신심(信心)을 내서 신해력(信解力)을 닦는데, 


늘 자타(自他)와 범성(凡聖)이 일체임을 믿고서 


여래지(如來智)와 동등하게 의지하거나 머무는 바가 없으며, 


아(我)도 없고 아소(我所)도 없어서 


마음과 경계가 평등하여 


두 모습이 없기 때문이다. 




아소(我所)가 없기 때문에 


일체의 범부와 성인이 본래 법계뿐이라서 


조작성(造作性)이나 


생멸성(生滅性)이 없고, 


진(眞)에 의거해 머무는데 


머물면서도 머무는 바가 없어서 


일체 모든 부처님과 중생과 함께 동일한 마음이요 지혜이다. 




성진(性眞)의 법계에 머물면서 


소유한 분별이 


바로 일체 부처님의 본질적인 부동지(不動智)라서 


범부와 성인이 일진(一眞)으로 이 지혜가 다 함께 같고, 


자기 마음이 부처님의 종지(種智)이며 


일체지(一切智)임을 온전히 믿기 때문에 


마음 밖에 따로 부처님을 믿는 마음이 없으며, 


아울러 자기 마음 안에서도 


자기 마음의 부처님이 있다는 상(相)도 보지 않는 것이다. 




이같은 법을 믿으니 


비록 자기 힘이 충분하지 못하지만, 


이것만으로도 


모든 사람 가운데 


일체의 뛰어난 과보를 얻으며, 


이 믿음의 힘으로 비로자나불이 국토에서 함께 머물게 되고, 


늘 신족통(神足通)의 능력을 나타내서 


천(天)과 함께 처소를 같이하면서 


일체 모든 성에서 


거처하는 신이나 천(天)이나 용(龍)의 8부(部) 등이 


모두 동연(同緣)이 되니, 


이는 법 안에서 신해(信解)를 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이 믿음의 인(因)이 아주 뛰어나고 광대하기 때문에 


이같이 뛰어나고 오묘한 정보와 의보를 얻는 것이다. 




넷째, 


“모든 불자” 이하 9행의 경문은 


보화지륜림(寶華枝輪林) 속의 도량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장엄의 광대함과 이 숲의 온갖 꽃장식에서 


늘 기생이 연주하는 음악[기악妓樂]의 소리가 있음을 서술한 것이다. 






[408 / 1176] 




다섯째, 


“모든 불자” 이하 12행 반의 경문은 


초겁(初劫) 속에 


부처님께서 출현하신 수를 밝힌 것이며, 


아울러 처음 부처님의 명호를 진술한 것이며, 


또한 화지대림(華枝大林)에 먼저 나타난 상서로움[서瑞]을 든 것이다. *




여섯째, 


“이때” 이하 9행 반의 경문은 


최초로 부처님께서 연꽃 속에 홀연히 출현하심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불신(佛身)이 일체 법계의 도량에 두루 앉으니 


중생이 모두 보는 등의 일을 서술한 것이다. 




[문] 무슨 이유로 이 부처님은 


연꽃 속에 화현(化現)해 출현하였으며,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모태로 출현하셨습니까? 




[답] 근기에 따라 나타낸 것이니, 


모태 출현은 오직 이해력이 낮은 중생만이 


스스로의 근기로 보는 것이다. 




예컨대 「이세간품」에서는 


“이해력이 낮은 중생을 위해 


모태에서 나왔을 뿐이다”라고 하였으니, 


대근기의 중생은 


응당 모두 연꽃에서 출현한 것으로 본다. 




일곱째, 


“이때” 이하 8행의 경문은 


최초로 부처님께서 출현하셔서 


광명을 놓아 대중을 운집함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광명의 덕으로 대중이 와서 모이는 것을 서술한 것이다. 




여덟째, 


“모든 불자” 이하 14행 반의 경문은 


염광명대성(焰光明大城)에 있는 희견선혜(喜見善慧)라 불리는 인왕(人王)이 


권속과 함께 모임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태자인 위광(威光)이 


스스로의 선근(善根)으로 부처님의 광명을 보고 


열가지 법문을 얻음을 진술한 것이니, 


경전에 자세히 설해져 있다. 




가장 아래의 세 구절은 


위광이 게송을 설해 부처님을 찬탄함을 밝힌 것이니, 


이 10행의 게송 중에서는 


부처님의 덕과 부처님과 중생의 이익을 찬탄하고 있으니, *


경문을 보면 알 수 있다. 




아홉째, 


“모든 불자” 이하 2행 반의 경문은 


위광이 게송을 설하니, 


부처님의 신력(神力)을 통해 


그 소리가 두루 들려서, 


부왕이 듣고 환희하여 게송을 설함을 밝힌 것이다. *




이 11행의 게송 중에서는 


이 선혜왕(善慧王)이 대중에게 


칙령을 내려 모이게 하고, 


아울러 공양의 도구를 갖추게[판辦] 함을 밝히고 있다. 




[409 / 1176] 


열째, “이때” 이하 34행 반의 경문은 


10왕(王)이 공양을 일으켜 


부처님을 친견함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들은 바의 수다라경(修多羅經)과 위광의 이익 얻음을 진술한 것이니, 


수다라란 『장행경(長行經)』이다. 




가장 아래의 두 구절은 


위광(威光)이 게송을 설함을 밝힌 것이니, *


이 10행의 게송 안에서는 


위광이 법을 듣고서 


숙명지(宿命智)의 힘을 획득하는 것과 


부처님께서 행한 과거 인(因)의 일을 보는 것과 


아룰러 스스로 원(願)을 세우는 것이 


부처님의 행한 바와 같음을 밝힌 것이다. 




열한째, 


“모든 불자” 이하 11행의 경문은 


위광(威光)보살이 최초의 부처님을 보고 섬기면서 공양한 까닭에 


10 가지 여래께서 행한 법의 현시(顯示)를 얻어서 


수미산 미진수의 중생으로 하여금 


보리심을 발하게 하니, 


공덕산수미승운여래(功德山須彌勝雲如來)께서 


위광을 위해 *


게송을 설하셔서 


위광의 덕을 찬탄함을 밝힌 것이다. 




이 1행의 게송 안에서는 


공덕산여래께서 위광이 얻은 바가 


부처님께서 행한 바처럼 


광대하다고 찬탄함을 밝히고 있어서, 


경문 그대로 알 수 있다. 




열두째, 


“모든 불자” 이하 15행의 경문은 


장엄겁(莊嚴劫) 속에서 


부처님과 사람의 수명이 길고 짧은 것과 


최초의 부처님께서 세상을 떠나시니 


제2의 부처님께서 출현하심을 밝힌 것이며, 


아울러 위광이 제2의 부처님을 보고 


10 가지 이익을 얻는 것과 


권속을 위해 게송을 설함을 밝힌 것이다. 




이 20행의 게송 안에서는 


위광이 부처님의 자비와 세상에 출현해 만나기 어려움을 찬탄하고 *


그 권속을 권해서 


다 같이 부처님의 처소에 가게 함을 밝히고 있다. 




열셋째, 


“모든 불자” 이하 16행의 경문은 


위광이 게송을 설하니, 


그 소리가 두루 들리는 것과 


위광이 권속과 함께 부처님의 처소에 함께 가서 


10 가지 이익을 얻는 것과 


제2의 부처님께서 


위광을 위해 게송을 설하심을 밝힌 것이다. 




이 20행의 게송 안에서는 


제2여래께서 


위광이 도에 들어가 이익을 얻음을 찬탄하는 것을 밝히고 있다. 




얻은 이익은 바로 8지(地) 법문이니, 


가령 경전에서는 


“관정지혜(灌頂智慧)의 바다를 얻으니 


그 이름이 무공용(無功用)으로 닦는 극묘(極妙)의 견(見)이다”라고 하였다. 




열넷째, 


“모든 불자” 이하 12행의 경문은 


제2의 부처님께서 세상을 떠나시고  






[410 / 1176] 




선혜왕도 세상을 떠나니 


대위광이 윤왕위(輪王位)를 받는 것과 


제3의 여래께서 옛도량에서 출현하시니 


위광이 부처님을 보고서 법을 듣고 이익을 얻는 것과 


제3의 여래께서 게송을 설하셔서 


위광의 덕을 찬탄함을 밝힌 것이다. 




이 22행의 게송은 


제3의 여래께서 게송으로 위광이 얻은 바의 법을 찬탄함을 밝힌 것이다. 




열다섯째, 


‘모든 불자“ 이하 행 반의 경문은 


제4의 여래께서 옛도량 속에 출현하신 것과 


대위광이 세상을 떠나 수미산 정상에 태어나서 


대천왕이 된 뒤에 다시 와서 


부처님을 뵙고 이익을 얻어 가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 한 품의 경전은 


경문이 충분하지 못해 종결된 곳이 없다. 


이 품은 다만 옛[고古]을 끌어다 지금[금今]에 인(印)을 침으로써 


비로자나가 세상에 출현한 법이 


고금에 계승되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또 믿고 즐기는 도가 높고, 


법이 뛰어나니 


사람의 수명도 길고, 


복덕이 거처하는 곳에 


의과(依果)와 정과(正果)도 뛰어나고, 


부처님을 보고 법을 들으니 


얻는 이익도 뛰어남을 밝힌 것이다. 








[411 / 1176] 






신화엄경론 제14권 






이통현 지음 


장순용 번역 






[....이하 줄임...]



◆vvzj5885








◈Lab value 불기2562/08/07/화/12:22












○ [pt op tr] 
mus0fl--Line Renaud - Pam Pou De.l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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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Lyrics



Pam pou dè yo lo pam pou dé {x2}



Pam pou dè {x2}



Pam pou pam pou dé





Pam pou dé, mon voisin de palier



Pam pou dé, chante ça toute la journée



Pam pou dé, mais ça n'est pas varié



Qu'est-c' qu'il a ? C'est pas possible, i' n' connaît qu' ça





Pam pou dé, le matin en s' levant



Pam pou dé, le soir en se couchant



Pam pou dé, ce p'tit air obsédant



Me poursuit, ça devient vraiment fatigant





Pam pou dé, je n' vois qu'une solution



Pam pou dé, faut qu' j'aille voir ce garçon



Pam pou dé, pour lui dire « Mais voyons



Vous n' croyez pas qu' vous pourriez changer d' chanson ? »





Mais quel fut mon étonnement



C'était un jeune homme charmant



Je n' sais pas ce qui m'a pris



Mais brusquement j'ai rougi



Mais au lieu de me fâcher



Je m' suis mise à bégayer



Pendant qu'il en profitait



Pour me rechanter





Pam pou dé, je vous aime comme un fou



Pam pou dé, mademoiselle, voulez-vous



Pam pou dé, m'accepter pour époux



J'ai dit quoi ? « Laissez-moi réfléchir six mois »





Huit jours après, tous nos amis



Nous ont conduits à la mairie



Toute à ma joie, j'allais dire oui



Quand, malgré moi, v'là c' qui est sorti





Pam pou dé yo lo pam pou dé {x2}



Pam pou dé {x2}



Pam pou pam pou dé



>>>



Pam for yo lo pam for de {x2}



Pam for dè {x2}



Pam for pam





Pam dice, my next door neighbor



Pam dice, sing it all day



Pam dice, but it's not varied



What does he have? It's not possible, ie only knows that





Pam dice, the morning in Si levant



Pam dice, in the evening while lying down



Pam dice, this seems haunting



Chasing me, it becomes really tiring





Pam, I see only one solution



Pam, I have to go see this boy



Pam dice, to say "But let's see



Do not you think you could change songs? "





But what was my astonishment



It was a charming young man



I do not know what took me



But suddenly I blushed



But instead of getting angry



I started stuttering



While he benefited



To recount myself





Pam, I love you like crazy



Pam dice, miss, do you want



Pam dice, accept me for a husband



What did I say? "Let me think six months"





Eight days later, all our friends



We drove to the town hall



All to my joy, I was going to say yes



When, despite myself, there is what came out





Pam to de yo lo pam to die {x2}



Pam for the {x2}



Pam for pam



>>>



{x2}에 대한 팸을위한 팸



두 가지에 대한 팸 {x2}



팸을위한 팸





팸 거푸집, 나의 옆집 이웃



팸 거푸집, 그것을 하루 종일 노래하십시오



팸 주사위,하지만 그것은 다양하지 않습니다.



그는 무엇을 가지고 있나? 그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즉,





팸 주사위, Si levant의 아침



팸 거푸집, 누워있는 동안 저녁에



팸 거푸집, 이것은 잊혀지지 않는 것 같다.



나를 쫓아 다니다, 정말 피곤해집니다.





팸, 단 하나의 해결책 만 보인다.



팸,이 아이를 보러 가야 해.



팸 거푸집, "하지만 보자.



네가 노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





그러나 나의 놀란 것은 무엇 이었느냐?



그것은 근사한 청년이었습니다.



나는 무엇이 나를 데려 갔는지 모른다.



하지만 갑자기 나는 빨갛게되었다.



하지만 화가 나기보다



나는 말더듬이를 시작했다.



그는 유익한 동안



자신을 자세히 말하다.





팸, 너를 미친 듯이 사랑해.



팸 거푸집, 놓치고 싶니?



팸 거푸집, 남편을 위해 나를 받아 들여라.



나는 무엇을 말 했는가? "6 개월 동안 생각해 봅시다"





8 일 후, 우리 친구들



우리는 시청까지 차로 갔다.



내 기쁨에 이르기까지, 나는 예스라고 말할 것입니다.



나 자신에도 불구하고 나온 것이있다.





팸, 죽을 패배 야. {x2}



{x2}에 대한 팸



팸을위한 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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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










○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rnst-Ludwig-Kirchner-four-b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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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Ernst-Ludwig-Kirchner

Ernst Ludwig Kirchner (6 May 1880 – 15 June 1938) 독일 표현주의 화가 이자 판화 인 이었으며
Die Brücke 또는 20 세기 예술 의 표현주의 의 기초가되는 핵심 그룹 인 The Bridge 의 창시자 중 한 명입니다 .
그는 제 1 차 세계 대전 에서 군 복무에 자원 했지만 곧 붕괴를 당하고 퇴역했습니다.
1933 년, 그의 작품은 나치에 의해 " 퇴보 " 라는 브랜드가 붙여졌고 ,
1937 년에는 600 점이 넘는 그의 작품이 팔리거나 파괴되었습니다.
1938 년, 그는 총상에 의해 자살 했습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Ernst_Ludwig_Kirchner
Title : four-b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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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ssion & Licensing : Wikiart
● [pt op tr] fr
_M#]





○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48x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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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at_Yan_N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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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ไทย: วัดยานนาวา ถนนเจริญกรุง แขวงยานนาวา เขตสาทร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English: Wat Yan Nawa, Charoen Krung Road, Khwaeng Yan Nawa, Khet Sathon, Bangkok

Flag of Thailand.svg

This is a photo of a monument in Thailand identified by the ID 0000184 (Thai Fine Art Department's link)



Date 6 September 2014, 11:47:23

Source Own work

Author Uthen Smantai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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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sey State House Museum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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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방문일자 불기 2562_0402_150758

New Jersey State House Museum
4.2·리뷰 50개
박물관
125 W State St, Trenton, NJ 08608 미국
njleg.state.nj.us
+1 609-847-3150
▶▶▶ [참조링크2]www.google.nl
[위치정보]
머서 카운티
미국 뉴저지
40.383801, -74.805605
▶▶▶ [참조링크1]www.google.nl
대한민국 서울특별시—미국 필라델피아
연결편 (1회 이상 경유)
16시간 30분 이상
대한항공아메리칸항공유나이티드항공…
▶▶▶ [위성_참조링크4]www.google.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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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서비스 사무국 (Office of Public Information)은 국영 하원의 일반 대중을위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10 명 이상의 단체는 사전 예약을해야합니다. 직원 및 자원 봉사자 투어 가이드가 방문객을 안내하여 건물의 역사, 예술 및 건축을 설명합니다. 방문객들은 입법 절차와 여기에서 일하는 대표자들에 대해서도 배우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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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A는 상태 에서 중부 대서양 의 지역 미국 북동부 . 그것은 뉴욕 의 북쪽과 동쪽에 접한 반도 이다 . 대서양에 의해 동쪽, 남동쪽, 남쪽에 ; 바이 서쪽에 델라웨어 강 및 펜실베니아 ; 델라웨어 베이 (Delaware Bay) 와 델라웨어 ( Delaware) 가 남서쪽에 있습니다. 뉴저지는 인 네 번째로 작은 상태 영역이 아니라 11 가장 인구 9,000,000 2017로서 거주자와, [20] 상기 가장 밀집된의 미국 50 개 주
[...]

뉴저지는 미국 혁명 에서 영국 통치에 반기를 든 13 개 식민지 중 하나였습니다 .

[...]


미국 인구 조사국은 뉴저지의 인구는 2015 년 7 월 1 이후 1.89 % 증가에 8,958,013이었다 것으로 추정 2010 미국 인구 조사 . [64] 뉴저지 주민들은 흔히 "뉴저지 인"또는 덜 일반적으로 "뉴저지 인"으로 불린다. 2010 년 인구 조사 기준으로, 주에 거주하는 인구는 8,791,894 명입니다. 국가의 인종 메이크업은 :
68.6 % 백인 미국인
13.7 % 아프리카 계 미국인
8.3 % 아시아계 미국인
0.3 % 아메리카 인디언
2.7 % 다국적 미국인
6.4 %의 다른 종족
인구의 17.7 %는 스페인 사람 또는 라틴 아메리카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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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의 Quaker 인구는 특히 노예 제도를 용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뉴저지주는 노예 제도를 서서히 폐지하는 법안을 제정함으로써 노예 제도를 폐지하는 마지막 북부 국가가되었습니다. 뉴저지는 1804 년 노예 제도를 점진적으로 폐지하는 법안을 통과 시켰지만 1830 년까지 대부분의 흑인이 주에서 자유로 와야했습니다. 그러나 남북 전쟁이 종결 됨에 따라 뉴저지의 약 12 ​​명의 아프리카 계 미국인이 여전히 견습 자유인이었습니다. 뉴저지는 처음에는 노예제를 금지 한 헌법 수정안을 비준하기를 거부했습니다.

[...]
뉴저지는 활발한 20 대를 통해 번영했습니다 . 1921 년 Atlantic City 에서 처음 Miss Mississant 가 개최되었고 , Jersey City 와 Jersey City 를 1927 년에 개설 한 Manhattan으로 연결 하는 네덜란드 터널이 생겨 첫 번째 드라이브 인 영화 가 Camden에서 1933 년에 상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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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 쇼 ]엠마누엘 루츠 (1816년에서 1868년까지) 파란색 pencil.svg 위키 데이터 : Q452321 이름 영어 : 워싱턴을 넘어 델라웨어 . 영어 : 워싱턴 주 델라웨어 . Українська : Вашингтон перетинає Делавар 위키 데이터 : Q509806 날짜 1,851 중 캔버스에 기름 치수 378.5 × 647.7cm (12.4 × 21.2 피트) 현재 위치 [ 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파란색 pencil.svg 위키 데이터 : Q160236 수락 번호 97.34 객체 히스토리 영어 : 두 번째 버전 : 출처 : Goupil, Vibert and Company, Paris and New York, 1851-52; 마샬 오 로버츠, 뉴욕, 1852- 1880 년 사망. 그의 재산, 1880-97; 판매, Ortgies and Company, Fifth Avenue Art Galleries, 뉴욕, 1897 년 1 월 20 일. 172; 존 S. 케네디, 뉴욕, 1897 주의 사항 영어 : 의 헤 시안에 대한 미국의 공격 Leutze의 묘사 트 렌턴 1776년 12월 26일의 아침은, 미국과 독일에서 큰 성공이었다. Leutze는 복원에 의해 획득 하는데도 그것은, 1850 년에 그의 스튜디오에 화재로 파손 된 1849 년에이 주제에 자신의 첫 번째 버전을 개시 쿤스트 할레 브레멘 Leutze이 릴리스를 시작했다 다시 1850 년에 1942 년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 주제, 간략히이 보여주는 마샬 O. 로버츠에서 1851 년 10 월 동안 뉴욕에서 전시에 배치되었다 $ 10,000 당시 거액의 캔버스를 샀다. 1853 년 Knoedler 가 조각을 발표했습니다. 회화에 대한 많은 연구가 존재하며, 다른 예술가들의 사본도 마찬가지입니다.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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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레이니 (1813-1857) 파란색 pencil.svg wikidata : Q8017370 표제 워싱턴 프린스턴 전투에서 미국 군중 집회 객체 유형 그림 기술 영어 : 일반 조지 워싱턴 프린스턴 전투 에서 그의 군대를 재편성. 날짜 1848 년 매질 캔버스에 오일 치수 높이 : 123 cm (48.4 in); 너비 : 163cm (64.1 인치) 현재 위치 [ 쇼 ]프린스턴 대학교 미술관 파란색 pencil.svg wikidata : Q2603905 출처 / 사진 작가 프린스턴 대학 미술관 - 워싱턴 프린스턴 대학에서 미국인들을 모으기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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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map of the Morris Canal from the web site of Rutgers University.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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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뉴저지, 미국 서쪽으로 찾고. 가장 왼쪽 다리는 펜실베니아 철도 (Pennsylvania Railroad)를 펜 역 (Penn Station)으로 운반하며, 그 근처에서 커다란 교회가있는 삼각형의 군사 공원을지나 모리스 운하가 북서쪽으로 향합니다. 오른쪽 하단에있는 Erie Lackawanna bridge는 Broad Street 및 서쪽으로 연결됩니다. 날짜 1874 년 출처 의회 도서관 미국 기억 저자 CR Parsons , Parsons & Atwater, 57 Beekman Street, 뉴욕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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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의 가장 유명한 발명가 - Thos A. A. Edison , 그의 실험실, 미국 뉴저지 주 이스트 오렌지"(참고 : 연구소는 실제로 뉴저지 주 웨스트 오렌지에 있었습니다.)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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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지점과 전경, 높은 지점 주립 공원, 뉴저지에서 호수 Marcia와 함께 기념물. 날짜 2011 년 8 월 30 일 출처 자작 저자 저의 켄을 넘어서 카메라 위치 41 ° 19 '03.91 "N, 74 ° 40'07.84"W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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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Sunset at Sunset Beach in Cape May, NJ Date 10 May 2009 Source Own work Author Sujit kumar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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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isades on the New Jersey side of the Hudson, looking south towards New York City. Date 8 July 2005 (original upload date) Source Self-photographed Author Erhudy at English Wikipedia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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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의 링 우드 주립 공원의 스카이 랜드 매너 (Skylands Manor)에있는 뉴저지 주 식물원 (New Jersey State Botanical Gardens)의 섹션. 2005 년 9 월 18 일. 날짜 2005 년 9 월 18 일 (원래 업로드 날짜) 출처 자신의 작품 en.wikipedia 에서 전송 저자 Mwanner 에서 en.wikipedia 사용자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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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Mountain Reservation View in winter Date 1 March 2010, 16:30:39 Source Own work Author Jared Kofsky/Placenj.com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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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Falls of the Passaic River in Paterson, New Jersey. Date 8 July 2009 Source Own work Modifications from the original upload: watermark removed, downsampled (the original upload was heavily oversampled), a fence at bottom cropped out. Author Merle9999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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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 Avenue at downtown Palisades Park, New Jersey Date 22 March 2008 (according to Exif data) Source Own work Author NHRHS2010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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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east along Newark Street (India Square) towards JFK Blvd on a sunny late afternoon. Date 14 April 2010 Source Own work Author Jim.henderson Camera location 40° 44′ 08.2″ N, 74° 03′ 55.38″ W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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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Constitution Park in Fort Lee, New Jersey, as seen from its access on Fletcher Avenue. Date 3 December 2006 Source Own work (Original text: Self made) Author ChaChaFut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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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Downtown Paterson Date Source Own work Author BJT11091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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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lish: View of Downtown Jersey City looking north from Liberty State Park. Date 9 April 2011 Source Own work Author Paulm27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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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eral Building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Post Office, & GSA] in Camden, NJ. Photo taken from Department of Justice website http://www.usdoj.gov/usao/nj/contactinformation.html w:en:Image:Camdenfedcourt.jpg by Hcheney, 4/24/2004 15:16 (UTC)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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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ts reference number is 76001151 Date 10 June 2015 Source Own work Author Bestbudbrian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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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44′ 57″ N, 74° 14′ 52″ W Kartographer map based on OpenStreetMap. View this and other nearby images on: OpenStreetMap - Google Earth info Description English: Temple Sharey Tefilo Israel in the Montrose Park Historic District US-NationalParkService-ShadedLogo.svg This is an image of a place or building that is listed on the National Register of Historic Places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ts reference number is 97000978 Date Spring 2012 Source Own work Author Jared Kofsky/PlaceNJ.com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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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ugust 2014 Source http://www.baps.org/Global-Network/North-America/Robbinsville/Photo-Galleries.aspx Author Work for hire; Copyright held by BAPS Swaminarayan Sanstha (web: www.baps.org, email: info@baps.org); Unknown photographer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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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utsch: Moosbeeren-Ernte in New Jersey. English: Cranberry harvest in New Jersey. Español: Cosecha de arándanos rojos en Nueva Jersey. Suomi: Karpalonkorjuuta New Jerseyssä. Italiano: Raccolta di vaccinium macrocarpon a New Jersey 日本語: クランベリーの収穫(ニュージャージー州) Nederlands: Veenbessen na de oogst. Русский: Сбор клюквы в Нью-Джерси Українська: Збирання врожаю великоплодої журавлини (Vaccinium macrocarpon) у Нью-Джерсі Date Source US-AgriculturalResearchService-Logo.svg This image was released by the Agricultural Research Service, the research agency of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with the ID K4418-6 (next). This tag does not indicate the copyright status of the attached work. A normal copyright tag is still required. See Commons: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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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kyline of Atlantic City, New Jersey looking southwest from the 47th floor of Revel Atlantic City Date 2 August 2012 Source Own work Author Dough4872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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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er Hall and tower of Rockefeller College of Princeton University Date 19 April 2008, 10:45 Source Princeton Author popejon2 from Paddington, Australia Camera location 40° 45′ 28.66″ N, 73° 59′ 08.25″ W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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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Bishop House has served as various academic offices on the campus of Rutgers University Date 9 September 2011 Source Own work Author Lacwal12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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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orge Washington Bridge over the Hudson River in New York Français : Le George Washington Bridge au dessus de l'Hudson River à New York Date 17 October 2008, 20:10 Source originally posted to Flickr as George Washington Bridge from New Jersey Author John O'Connell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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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sey Transit train 3967 running through the Rahway station on its way to Trenton. The entire train is composed of vehicles made by Bombardier---two ALP-46 locomotives (one at each end) and 11 bilevel passenger cars. Date 8 June 2007 Source Own work Author Adam E. Moreira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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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Exchange Place stop on the Hudson-Bergen Light Rail line, in Jersey City, New Jersey. Date 14 November 2005 Source Own work Author Aude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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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The M.V. Cape Henlopen leaving the dock at the Cape May, New Jersey, terminal of the Cape May-Lewes Ferry, on July 4, 2003. Photo by Adam Gilson. Date 3 June 2006 (original upload date) Source Transferred from en.wikipedia to Commons by Apollo1758 using CommonsHelper. Author Captadam at English Wikipedia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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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Official portrait of U.S. ambassador to Germany, Philip D. Murphy Date Source http://germany.usembassy.gov/about/ambassador/ Author U.S. Department of State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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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Assemblywoman Sheila Oliver talks about the barriers women face when entering politics and why it's important that they're part of the process. Date 6 January 2016 Source https://www.youtube.com/watch?v=bu9T37YaPcQ&t=46s Author NJTVNews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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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Courtesy of User:68.39.174.238, the New Jersey State House. BD2412 T 21:19, 14 June 2006 (UTC)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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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Menendez, member of the United States Senate. Date 2006 Source Menendez press office Author United States Senate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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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Cory Booker, U.S. Senator (D-NJ) Date 2015 Source http://memberguide.gpo.gov/#top Author Senate of the United States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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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New Jersey skyline from Statue of Liberty Date 1 December 2015 Source Own work Author Adithyavr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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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ighttime view of Wildwood, New Jersey from the Mariner's Landing ferris wheel Date 25 July 2008 Source Own work Author Dough4872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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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a of Six Flags Great Adventure's skyline, stitched together from multiple shots. Date 10 July 2006 Source Own work Author Dusso Janladde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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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Panorama of Belmar, NJ from 9th Ave. and Ocean Ave., by fabioj 12-2005. Date 19 January 2006 (original upload date) Source Transferred from en.wikipedia to Commons by Mackensen using CommonsHelper. Author Fabioj at English Wikipedia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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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Interesting retro-styled Diner in the town of Orange, NJ Date 16 February 2013, 01:13:04 Source Own work Author Eric Richards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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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of the field at the New Meadowlands Stadium, 2010. Date 15 May 2010, 08:12:10 Source originally posted to Flickr as New Meadowlands Stadium: Mezz Corner Author babyknight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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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Looking southwest across Edison Place at en:Prudential Center, 105 Mulberry Street, on a mostly sunny noon in springtime. Date April 2008 Source Own work Author Jim.henderson Camera location 40° 44′ 02.1″ N, 74° 10′ 08.3″ W Heading=247.5° Kartographer map based on OpenStreetMap.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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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Red Bull Arena, Harrison, New Jersey, USA Date 15 September 2011 Source Own work Author Groupe Canam New Jersey is a state in the Mid-Atlantic region of the Northeastern United States.[...이하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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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ege of New Jersey
Packer Hall
Metzger Dr, Ewing Township, NJ 08638 미국
40.269146, -74.777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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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좋음을비우고내려놓음이왜좋음인가



현실에서 상을 취하지 않아야 함과 
가치문제를 함께 관련시켜 살피는데 
이런 내용이 일반인의 상식적인 판단에서 
극단적으로 반대방향의 내용이어서 
일반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고 보게 된다. 

또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으므로 
일반적으로 그런 수행방안을 취하기 힘들게 되고 
그래서 또 현실적으로 각 중생이 생사의 묶임에서 
벗어나기도 대단히 힘들다고 보게 된다. 

사진으로 보던 직접 거리에 서서 거리 풍경을 보던 
그 상황에 집도 있고 거리를 오가는 자동차도 있고 
또 영희나 철수고 있고 자신의 모습도 보게 되는데 
이것들이 왜 하나같이 자신이 생각하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고 하는가. 

그리고 분명 눈을 감으면 그런 모습을 보지 못하고 
눈을 뜨면 그런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므로 
여기에 그런 내용들의 생멸이 분명히 있고 
또 거리에 서서 보면 
자동차나 영희나 철수가 이리저리 오고 가는 내용도 
분명하고 생생하게 다 보게 되는데 
왜 이 현실에서 그런 오고감도 얻을 수 없고 
그렇게 오고가는 주체도 얻을 수 없다고 하는가. 

이런 내용을 이해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거리에 서서 설문조사를 한다면 
경전에서 제시하는 내용에 공감하고 동의하는 입장을 
찾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보아야 한다. 

그만큼 현실에서 임하는 각 주체가 
생사의 묶임에서 풀려나고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그만큼 희박하다고 보게 된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잘 이해해야 한다고 기본적으로 보는데 
이미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제시하고 
심지어 가정적 논의방식으로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입장을 
논파하는 용수보살님의 중론송 내용도 대강 살폈는데 
생각해보면 중론송 내용을 보고 곧바로 이 내용을 
이해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로 희박하다고 보게 된다. 

그래서 사실 그 부분을 좀 더 잘 살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것이 가정적 논의를 통하여 상대의 주장을 논파시켜서 
반사적으로 경전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옳다고 밝히는 '파사현정' 방식을 취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자세하게 살피자면 대단히 복잡한 내용을 하나하나 나열해 살펴야 한다. 
조각글로는 시리즈로 몇달간 살펴도 쉽지 않다고 보는데 
그래도 기본적인 논의는 거의 마쳤다고 보기에 
시간이 나면 그런 내용도 천천히 살펴나갈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이미 왜 이런 가정적 논의가 진행되는가 그 배경을 
관련되는 논서가 나올 때마다 자세히 제시해왔는데 
그 내용부터 하나하나 정리해가면서 
이들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나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그런데 그 논의는 현실에서 대부분 집착하고 좋다고 보는 내용이 
사실은 그렇지 않고 
그것이 바로 자신을 묶어 생사고통을 극심하게 받는 
3 악도로 묶어 끌고 가는 첫 올가미라는 사정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이것부터가 일반인 입장에서는 
대단히 황당하게 여겨지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일반인의 상식적 입장과 
경전에서 제시하는 입장은 극단적으로 반대되는 방향이어서 
그 사정을 경전에서는 이런 일반인의 상식적입장을 
전도된 ( 거꾸로 뒤집혀진 ) 몽상분별이라고 반야심경 등에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가장 원칙적인 방식으로 이들 문제되는 내용을 붙잡아 놓고
직접 그 관계를 살피면
이들 내용을 곧바로 쉽게 이해할 수도 있다고도 보지만, 

그런데 현실에서 일반인이 망상분별을 일으킨 상태에서는
자신이 일으킨 망상분별이 옳다고 고집하고 머무는 경향이
대단히 완고하고 심해서 왠만해서는
그런 방안으로 현실에 임하는 자세나 태도를
수행의 방향으로 전환하기가 도무지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보충적으로 다시 용수보살님 등이 제시하는 
가정적 논의도 살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여하튼 차근차근 하나씩 살펴야 
이 내용도 쉽게 이해하게 되리라 보게 된다. 

여하튼 생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공한 바탕에서 공중 3 회전에 걸쳐 
망집을 일으켜 매듭을 단단히 지어 놓고 
그렇게 해서 현실에 임해 죽을 때까지 살아가게 되고
그리고 또 다음 세계로 넘어가 그런 상태로 계속 이어나가게 되므로 
그런 각 상태에서 그 본 사정을 잘 파악하고 
이 매듭을 스스로 풀어서 
생사의 묶임에서 벗어나기는 대단히 힘든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론적으로는 이해했다고 해도 
그 내용을 실천하는 것은 이와 또 다른 문제여서 
그런 내용에 바탕해서 수행을 원만히 성취하는 것은 
대단히 힘든 것이다. 

결국 수행이란 
공 무상 무원무작 해탈문에 들어가서 
생사의 묶임에서 벗어나고 
다시 중생제도를 위해 그 문을 통해
다시 생사현실에 들어와 임해야 하는데 

공해탈문을 통해서 공한 자리에 임하고 
무상해탈문을 통해서는 안인을 현실에서 성취한 가운데 안인을 자신의 옷으로 삼고 
무원무작해탈문을 통해서는 망집에 바탕해 일으킨 쓸데없는 소원을 모두 제거하고 
단지 생사고통에서 벗어나게 하고자 하는 자비심을 바탕으로 서원을 일으켜 
이런 자비를 방으로 삼아 이것을 추구해나가는 형태가 
생사현실에 임하는 수행자의 기본 자세인 것이다. [ 참고 법화경 법사품 ]

그리고 수행자가 그런 바탕에서 
매순간 초점을 맞추고 임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중생에게 좋음을 베풀고 
이것을 계기로 중생을 생사고통에서 벗어나게 할 것인가가 
주된 연구대상이 되는 것이다. 

그것은 반대로 말하면 중생이 어떤 내용에 집착해 묶여 있고
어떤 소원을 성취시켜 주어야 그것을 계기로 
생사의 묶임에서 풀려나는 수행에 진입해 들어가게 되는가. 
이런 측면에서 
기존에 제시한 수행자의 수행 공식 
참 ! 예쁘지! 삼삼하지, 아라바자나 나자바라아 
라는 내용과 관련이 되는 내용이 된다. 


이전 조각들에서서 범어나 실담자를 살피면서 
'아라' 이런 글자까지는 익혔는데 
사실 이들 내용이 도출되는 과정은 
처음 '나'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어서 
이 내용도 함께 살펴야 한다. 

글자를 익힐 때 
'나'란 글자로 떠올리게 되는 것 가운데 형태가 그나마 뚜렷한 것을 
하나 찾아내고 그것과 결합시켜 좋다고 제시한 바 있다. 

예를 들어 나란 글자는 나비의 나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나비를 놓고 '나'라는 글자 형태를 결합시켜 외우고 
결국 न  na  나 曩 이란 글자나 소리는 


nāma 명( 이름 name ) => 제법무유성상 설언문자개불가득(諸法無有性相 說言文字皆不可得)
이런 내용과 관련된다는 것까지 기본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다시 이것이 그 다음 내용들
나-자-바-라-아를 도출하는 관계에 있다는 것도 
함께 잘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바로 이 부분이 
처음 현실에서 오고감이 없다거나 
생멸이 없다거나 
그런 것을 논의할 어떤 주체나 대상이 없다는 내용과 관련되는 내용이다. 

모든 것에 그런 성품과 모습을 얻을 수 없고 
그리고 그런 것을 나타내는 언설 문자 역시도 사정이 그렇다. 
이것을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는데 
그것이 일반인의 입장에서 쉽지 않기에 
그 이후의 내용에도 잘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자를 보니까 6 을 거꾸로 한 주체가 붙잡고 있는 것처럼 
여겨지는데 
처음 나자를 나비와 관련해 연상했다면 
이것이 나비와 무슨 관계가 있겠는가. 



그런데 장자가 잠자면서 나비 꿈을 꾸고 깨고나서 
그 상황이 나비가 장자가 된 것인가. 
아니면 장자가 나비꿈을 꾸다가 깬 것인가 하고 
오락가락 횡설수설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그런 분별을 정신 가운데 어디에서 주로 행하는가하면 
6,7 식에서 주로 그런 분별을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현실에서 대부분 주체가 행하는 분별이나
꿈속에서 꿈꾸는 내용들[몽중의식]은 제 6 의식의 몫인 것이다. 
그래서 이 6 이 전도된 상태이므로 
그 내용을 대부분 거꾸로 뒤집어서 
이것을 판단해야 오히려 제대로 보는 것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거리에 서서 저기 저 부분이 영희라고 보는가. => 그렇지 않다. 
저기 영희가 수밀도 같은 가슴에 이슬이 맺히도록 
자신을 향해 달려온다고 할때 
그렇게 영희가 달려오고 그래서 오고감도 있고 
그런 행위를 하는 영희도 있다고 여기는가. => 그렇지 않다. 

이런 의미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생각하는 그런 것들의 
모습도 얻을 수 없고 
그 부분에 그런 성품도 얻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그가 온갖 분별을 행하고 
그것을 언설 문자를 통해 표현이야 하겠지만, 
거기에서는 그런 내용 조차도 얻을 수 없다. 
이 사정을 기본적으로 잘 이해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오고감을 얻을 수 없는 상황에서 
그 주체는 그런 오고감이 있고 
그렇게 오고가는 영희도 있다고 여기면서 
마치 망상증 환자가 화분이나 벽돌 하나를 놓고 
어떤 때는 웃고 
어떤 때는 통곡하고 그러는 것처럼 행하면서 
생사에 묶여 그 상태로 무량하게 
생사고통을 받아나가게 된다는 의미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대부분 중생이 걸려 있는 
전도망상 분별 편집증이 그 환자에게 일으키게 되는 
생사고통의 심각한 증상 내용인 것이다. 

일단 여기까지만 제시하고 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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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polis}





De New York à Tokyo



Tout est partout pareil



On prend le même métro



Ver les mêmes banlieues



Tout le monde à la queue leu leu



Les néons de la nuit



Remplacent le soleil



Et sur toutes les radios



On danse le même disco



Le jour est gris, la nuit est bleue...



Dans les villes



De l'an deux mille



La vie sera bien plus facile



On aura tous un numéro



Dans le dos



Et une étoile sur la peau



On suivra gaiement le troupeau



Dans les villes



De l'an deux mille



Mirabel ou Roissy



Tout est partout pareil



Tout autour de la terre



On prend les mêmes charters



Pour aller où le ciel est bleu...



Quand on ne saura plus



Où trouver le soleil



Alors on partira



Pour Mars ou Jupiter



Tout le monde à la queue leu leu



Dans les villes



De l'an deux mille



La vie sera bien plus facile



On aura tous un numéro



Dans le dos



Et une étoile sur la peau



On suivra gaiement le troupeau



Dans les villes



De l'an deux mille



Monopolis



Il n'y aura plus d'étrangers



On sera tous des étrangers



Dans les rues de...



Monopolis



Marcherons-nous main dans la main



Comme en mille neuf cent quatre-vingts



Tous les deux dans...



Monopolis



Quand nos enfants auront vingt ans



Nous, on sera d'un autre temps



Le temps d'avant...



Monopolis



Je nous vois assis sur un banc



seuls... au milieu de...



Monopolis.







>>>





Monopolis}





From New York to Tokyo



Everything is the same everywhere



We take the same subway



Ver the same suburbs



Everyone in single file



Neon lights of the night



Replace the sun



And all the radios



On the same disco dance



The day is gray, the night is blue ...



In the towns



In the year two thousand



Life will be much easier



We will all have a number



In the back



And a star on the skin



We gaily follow the herd



In the towns



In the year two thousand



Mirabel or Roissy



Everything is the same everywhere



All around the earth



We take the same charters



To go where the sky is blue ...



When you will not know



Where the sun



So we will leave



To Mars or Jupiter



Everyone in single file



In the towns



In the year two thousand



Life will be much easier



We will all have a number



In the back



And a star on the skin



We gaily follow the herd



In the towns



In the year two thousand



Monopolis



There will be more foreigners



We'll all foreign



In the streets of ...



Monopolis



We will walk hand in hand



As thousand nine hundred and eighty



Both in ...



Monopolis



When our children have twenty years



We, we will another time



The time before ...



Monopolis



I see us sitting on a bench



... alone in the middle of ...



Monopolis.







>>>





모노 폴리스}





뉴욕에서 도쿄까지



모든 것이 모든 곳에서 동일합니다.



우리는 같은 지하철을 탈거야.



같은 교외 지역으로 판다.



단일 파일에있는 모든 사람



밤의 네온 등



태양 교체



그리고 모든 라디오



같은 디스코 댄스에서



그날은 회색이고, 밤은 푸른 색이야.



마을에



2000 년



인생은 훨씬 쉬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숫자를 가질 것이다.



다시



그리고 피부의 별



우리는 무리를 게걸스럽게 따라 간다.



마을에



2000 년



미라벨 또는 후아 씨



모든 것이 모든 곳에서 동일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곳



우리는 같은 헌장을 쓴다.



하늘이 푸른 곳으로 가려면 ...



당신이 알지 못할 때



태양이 어디에



그래서 우리는 떠날거야.



화성이나 목성으로



단일 파일에있는 모든 사람



마을에



2000 년



인생은 훨씬 쉬울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숫자를 가질 것이다.



다시



그리고 피부의 별



우리는 무리를 게걸스럽게 따라 간다.



마을에



2000 년



모노 폴리스



더 많은 외국인들이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외국 이겠지.



거리에서 ...



모노 폴리스



우리는 손을 잡을 것입니다.



천 9 백 80 명



모두 ...



모노 폴리스



우리 아이들이 20 년을 보낼 때



우리는 또 한번



시간 전에 ...



모노 폴리스



나는 우리를 벤치에 앉아있는 것을 본다.



... 혼자서 ...



모노 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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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rnst-Ludwig-Kirchner-schlemihls-entcounter-with-small-gre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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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h4.googleusercontent.com/-TIkizt2y80s/VwsDsGUrsfI/AAAAAAAAPDk/W0laNAhNEwQ7Ghzahl4pndQ-bj86djfcw/w1322-h895-no/2016_0409_201429-canon.jpg



Artist: Ernst-Ludwig-Kirchner

Ernst Ludwig Kirchner (6 May 1880 – 15 June 1938) 독일 표현주의 화가 이자 판화 인 이었으며
Die Brücke 또는 20 세기 예술 의 표현주의 의 기초가되는 핵심 그룹 인 The Bridge 의 창시자 중 한 명입니다 .
그는 제 1 차 세계 대전 에서 군 복무에 자원 했지만 곧 붕괴를 당하고 퇴역했습니다.
1933 년, 그의 작품은 나치에 의해 " 퇴보 " 라는 브랜드가 붙여졌고 ,
1937 년에는 600 점이 넘는 그의 작품이 팔리거나 파괴되었습니다.
1938 년, 그는 총상에 의해 자살 했습니다
[...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Ernst_Ludwig_Kirchner
Title : schlemihls-entcounter-with-small-gre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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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Rose,_Roman_-_Flickr_-_nekonomania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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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Roman. Production in Japan. 浪漫。レンガ色が特徴。
Date 15 August 2010, 17:58
Source Rose, Roman
Author Yoko Nekono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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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아름다운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Bridge17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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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Русский: Пекин. Летний императорский дворец. Мост из 17 пролетов.
English: Summer Palace
Date August 2005
Source Own work
Author User:S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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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a (Village - Rakovník) ,Czech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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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a (Village - Rakovník) ,Cz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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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a (Rakovník District) is a village and municipality in Rakovník District in the Central Bohemian Region of the Czech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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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ěstečko (Rakovník District) is a village and municipality in Rakovník District in the Central Bohemian Region of the Czech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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Čeština: Obec Městečko v okrese Rakovník English: Městečko town in Rakovník district, CZ Date 07. 12. 07 Source Self-photographed Author [[File:|160px]] This image is a work by Wikipedia and Wikimedia Commons user Aktron. When reusing, please credit me as: Aktron / Wikimedia Commons. UserIconMail.svg I would appreciate being notified if you use my work outside Wikimedia. Do not copy this image illegally by ignoring the terms of the license below, as it is not in the public domain. If you would like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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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엄경론의 내용을 살피기 위해 
대방광불화엄경 화장세계품의 내용까지 
문단을 정리하고 살피느라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다. 


sfed--대방광불화엄경80권본_K0080_T0279.txt ☞5. 화장세계품(華藏世界品) [1] 


ж[ 웹 ]ж [web] http://buddhism007.tistory.com/3077 



화장장엄세계 --  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佛剎微塵數)의 향수해 -  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佛剎微塵數_의 세계종 - 
불가설불찰미진수(不可說佛剎微塵數)의 세계[불국토]  



이런 내용이 제시되는데 불가설불찰미진수가 무언가가 일단 문제된다. 
여기서 불가설은 수의 단위로 
수를 1000000...
이런 형태의 십진법으로 나타낼 때 
자리수를 나타내는 0 이 
7 곱하기 2 의 119 승 개가 나열되어야 하는 수다. 
자리수 0 을 나타내는 데에 
현재 전 세계의 컴퓨터를 다 동원해도 표기가 곤란하다고 보게 된다. 
그런 숫자로 불국토[1불찰=10억세계]를 나열한 다음 
그 불국토에 있는 작은 티끌수를 모두 모은 수라는 의미다. 

그런 가운데 
한없이 나열되는 향수해나 세계종이나 국토의 명칭과 모습과 
그리고 부처님 명호를 살펴보느라 
어지러울 정도다. 

그런데 오늘 우리 지구가 속한 우리은하가
전형적인 막대 나선은하로 지름이 약 10만 광년이고
약 4000억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는
내용을 보았다. . 













[사진 및 기사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807601002#csidx121824e8492672db21200959e9cfcf5



그런데 올려진 노래는 
starmania 란 엘범에 올려진 곡인데 
뉴욕과 토쿄나 다 비슷하다고 말한다. 


우주는 광활해서 그 모습이나 성품이 다 제각각인데 
화엄경 화장세계품에서는 
다음 내용을 함께 제시한다. 

...


온 세계가 이러하게 


보는 것이 다르지만 


실지로는 나도 않고 


멸하지도 아니하네. 




낱낱 마음 생각에서 


많은 세계 생겨나되 


부처님의 신력으로 


깨끗함을 모두 보네. 

...


오늘 자료사진이 너무 많이 올려져서 그런지 
글자가 입력이 잘 안된다. 

일단 마치기로 한다.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5068#5885

sfed--신화엄경론_K1263_T1739.txt ☞◆vvzj5885

θ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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