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2562-12-18_불설적지과경_001 근본불교_대승불교



『불설적지과경』
K0658
T0022

축담무란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


● 한글대장경 해당부분 열람II


○ 통합대장경 사이트


※ 이하 부분은 위 대장경 부분에 대해
참조자료를 붙여 자유롭게 연구하는 내용을 적는 공간입니다.
대장경 열람은 위 부분을 참조해주십시오.




○ [pt op tr] 불설적지과경_K0658_T0022 핵심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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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001♧


축담무란_핵심

Marie Laforet - D'tre  Vous
불기2562-12-18_불설적지과경_001
Jeanne Moreau - Les Mots De Rien
http://buddhism007.tistory.com/5294
● [pt op tr] fr sfed--불설적지과경_K0658_T0022.txt ☞축담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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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8-001♧



♧축담무란










mus0fl--Robert Charlebois - Les Ondes.lrc




●1200명의 학생과 왕을 가르치는 선생님



『불설적지과경』을 살피면 
부왕을 살해한 아사세왕과 기역이란 의사가 등장한다. 
그리고 당시 사상계에서 활동한 대표인 6사외도도 등장하고 
숲에서 수행하는 1250 비구들과 부처님이 등장한다. 
기원전 부처님 당시던 오늘이던 
어떤 이가 1250 명을 한 곳에 모아 놓고 
수행을 하게 하는 자체가 쉽지 않고 
또 일정 장소에 그렇게 많은 이들이 함께 모여서 생활하면 
여기저기 소란이 발생하게 마련인데 
일단 그렇지 않아서 
오히려 그곳을 방문한 왕이 겁을 먹은 장면부터가 
이 경전에 보인다. 
그래서 일단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또 아사세왕을 부처님께 귀의하도록 이끈 기역이란 의사는 
당시 아름답기로 유명한 암바발리 [내녀]와 
아사세왕에 의해 시해된 부왕 빈비사라왕[병사왕] 사이의 아들로 전해진다. 
그래서 다 사연이 깊다. 

그런 한편 경전은 구절 자체는 단순해보여도
실질 내용은 상당히 난해하다. 
일단 6 사외도들의 각기 다른 입장과 
부처님의 입장이 어떤 점에서 구별이 되는가를 
잘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다. 
오늘날 철학과 교실에서 이뤄지는 논의가 대부분 행해져야
이 부분이 정리될 듯하므로 
내용은 간단해 보이지만
각 주장의 차이점이나 문제점을 놓고 살피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부처님께서 
부왕을 살해하고 왕위에 올라서 
상당히 거칠다고 할 수 있는 왕을 상대해서 
출가수행자가 다른 외도와 다른 점을 제시하는 한편 
출가수행자가 수행을 하면 
현실에서 얻게 되는 공덕이나 
수행과보 등에 대해서 제시하여 
왕이 귀의하게 되는 내용을 제시한다. 
결국 일반적인 입장에서 현실에서 
무언가 집착을 해서 열심히 임하다가 
어느 순간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수행에 진입해 들어가는 과정을 여기서 함께 살필 수 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일단 왕이 되어서 할 수 있는 것 다 해보다가 
그렇게 되는 것도 좋지만, 
그 사정을 빨리 살피고 
단축시켜 수행에 진입하는 것도 대단히 바람직하다. 

그래서 내용은 간단하다고도 보지만, 
자세히 보면 실천 수행에 옮겨야 할 내용도 많고 
상당히 연구할 내용이 많다. 
끝부분에는 결국 수행자가 
자유자재하게 변신해서 현실에 임하는 신족통 내지는
여환삼매에 준하는 내용까지 제시한다. 
그것이 또 한편 
생사현실에서 아사세왕이 질문한 도의 증득과 관련된 답으로서
수행을 통해 얻는 과보와 수행덕목과 관련된 내용이고 


수행에 진입할 필요성이기도 하고
수행자가 수행을 통해 얻어야 할 수행 목표점들이기도 하다. 

그래서 문구는 쉬운데 그 실천과 관련해서 
상당히 살펴야 할 문제가 많다. 

>>>
일단 쉬기로 한다. 




● 6 사외도의 입장과 불교의 입장의 차이




6사 외도의 내용을 살피다 보면 
일정 부분은 부처님 가르침과도 엇비슷한 부분이 보인다. 
그래서 명확하게 잘 구분해서 살피지 않으면 혼동을 일으킬 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은 결국 무엇과 관련된 내용들인가 하면 
사실은 간단하다. 

현실 세계와 자신의 본 정체는 무엇인가. 
그것은 또 어떤 과정으로 현실처럼 나타나게 되는가. 
그리고 그 가운데 무엇이 가장 좋은 상태인가. 
그리고 그런 좋은 상태를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런데 예를 들어 
사람을 함부로 죽여도 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아무렇게나 취해도 된다. 
그리고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려면 하늘에 세번 꽃을 던지면 된다. 
이런 식의 내용을 제시한다면, 
조금 엉터리지만, 그러나 또 그렇게 유해하다고 보기도 힘들다. 
왜냐하면 너무 엉터리이기에 거기에 많은 이들이 오래 
그런 엉터리 내용에 빠져들지 않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나중에 보면 6 사외도도 문제지만, 
불교내에서 거의 부처님이 제시한 내용과 거의 비슷해보이는 한편, 
심지어 계율조항은 더 엄격해서 어떻게 보면 
더 좋은 내용이 혹시 아닐까 이런 혼동을 일으키게 하는 경우도 보인다. 
대표적인 경우가 제바달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사실 위험성은 이 부분이 더 있다. 
예를 들어 현실에서 말만 하면 거짓말을 하고 
신뢰하기 힘든 이가 주변에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경우는 엉터리는 엉터리인데 
그래도 위험성은 덜 하다. 
왜냐하면 상대가 미리 엉터리임을 전제하고 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늘 신뢰할 수 있게끔 확실하게 
무언가를 하는데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속이는 경우라면 
사실은 이 경우가 더 위험하다. 
그런데 그렇게 임하면서 평소 철저하게 신뢰를 갖게 하는 경우는 
다 그런 취지와 목적이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는 
외관만 놓고 보면 그것이나 저것이나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무엇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는지 파악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래서 외관이 설령 전혀 동일해도 
그 실질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미리 주의해야 한다. 
그래서 『수능엄경』과 같은 경전에선 
수행중 설령 자신이 부처님이라고 보는 모습이 앞에 나타나도 
집착을 하지 말라는 내용도 제시된다. 
또 한편 설령 파순이라도 영원한 파순은 없고 
모두가 다 성불에 이른다는 점을 잘 이해하고 
모든 중생을 평등하고 차별없이 잘 대해야 하는 점도 
수행자가 주의해야 한다. 
한번 악마는 도저히 구제할 수 없는 영원한 악마 
이런 내용은 불교에서는 제시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경우 대부분은
그가 당장 이번 생의 명리를 위해서 
그런 외관과 수단을 취해서 그렇게 현실에 임해서 
어리숙한 이들을 속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 때로는 후배 수행자를 지도하는 대력보살님이 
수행자의 수준을 높여주기 위해서 
마파순 형태로 현실에 임해서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이런 내용은 『유마힐소설경』에서 유마힐거사님이 
수행자들에게 또 살짝 알려주는 비밀 내용이기도 하다. 
그래서 미리 이런 부분을 주의해야 한다.  
6 사 외도도 반면으로 보면 
그런 이상하고 엉터리인듯 하면서도 
그럴 듯한 다양한 주장들을 통해서 
부처님이 제시하는 입장을 상대적으로 명료하게 구분해 
파악하게 하는 기능을 갖기도 한다. 
그래서 일정한 긍정적인 부분이 있다. 

A 의 입장을 하나 명료하게 파악하려면 
비교적 그런 입장과 유사해보이는 다른 B 를 하나 옆에 두고 
A 의 입장은 A 의 입장대로 잘 파악해 제시하는 한편 
B 의 입장도 또 이와 대조해서 잘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런 입장에서 당시 있었던 여러 입장을 같이 대비해 살펴보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리고 알고보면 그런 각 입장이 오늘날도 대부분 일으키는 
망집의 대표적 유형들의 하나이기도 하다. 



『불설적지과경』 첫 부분에 
6 사외도 가운데 한 인물인 불란가섭의 주장이 다음과 같이 제시된다. 


>>>


세존도 없고 은혜에 보답도 없으며, 또한 죄와 복도 없고,
... 
목숨을 마친 후에는 4대(大)가 흩어져 없어지고 마음도 소멸하여 무(無)로 돌아가 후세에 다시 태어나지 않습니다


... 
허공과 같이 되어 다시 존재하는 것이 없습니다


...



『불설적지과경』 불란가섭


>>>


위 내용은 생사윤회를 부정하고 
한번 생을 마치면 그것으로 끝이라는 단멸관을 제시하는 내용이어서 
『대반야바라밀다경』 산화품과 관련해서 
왜 무량겁에 걸쳐 생사윤회를 한다고 제시하게 되는가하는 부분을  
살폈던 내용과도 관련이 된다. 



그런데 나중에 불교 경전들을 대하다보면 
위와 비슷한 부분도 또 대하게 된다. 
물론 같은 의미가 아니지만, 
표현만 놓고 보면 그런 혼동을 일으킬 수 있는 
표현들을 대하게 된다. 
이미 그런 사례를 『문수사리소설반야바라밀경』이나 
『설무구칭경』 『유마힐소설경』 들에서 살폈다. 
설무구칭경에서 무구칭 거사 즉 유마힐 거사가 
수보리존자에게 설한 내용에도 6 사외도가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점에서 명확하게 이들 각 입장이 구별되는가를 
파악하는 것이 의외로 중요하다. 
나중에 자꾸 있다고도 하고 없다고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고 
매번 경전과 논서를 대할 때마다 
애매하고 오락가락하게 만드는 표현을 대하면 
경전에서 제시하는 내용을 도무지 모르겠다. 
그 때 그 때 되는대로 아무렇게 있다고도 하고 
없다고도 하고 오락가락해도 되는가보다. 
이렇게 이해하고 임하기도 쉽다. 
그래서 이런 점을 놓고 하나나하 자세하게 살피려면 
결국 일반 철학과 교실에서 논의하는 내용을 모두 다 가지고 와서 
살펴야 하는 형태가 되기 쉽다. 
그러나 그 전에 불교 경전에서 
왜 한편으로는 
현실에 부처님이나 돼지나 일반 중생과 차별을 얻을 수 없다. 
그런 생사나 생멸을 얻을 수 없다. 이렇게 제시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그런 가운데 
어떤 주체가 망집을 일으켜서 업을 행하면 
그 업은 사라지지 않고 
무량겁에 걸쳐 생사과보를 받아나가게 된다고 제시하는가. 
그 사정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생사현실에서의 
생사고통의 문제는 사실은 뒷부분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6 사외도 가운데 불란가섭은 
이 뒷부분과 관련해 그렇지 않다고 제시해서 
중생을 오도시켜서 
무량겁에 걸쳐 3 악도에 들어가게 하는 
역할을 하므로 문제가 된다고 제시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에는 이런 6 사외도 유형으로 
세계나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현실에 임하는 유형이 대단히 많다. 
그래서 경전에서는 일일히 하나하나 이것을 살피지 않지만, 
결국 수행자는 이런 내용을 높고 
그 차이점이나 각 주장이 생사고통을 증폭시키는 문제들을 
잘 파악하고 이를 대할 필요가 있다. 


참고 


sfd8--불교단상_2562_12.txt ☞◆vert5529


sfed--대반야바라밀다경_K0001_T0220.txt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http://buddhism007.tistory.com/5281




■■■ 
●망집에 바탕한 무량겁 생사윤회와 3 해탈삼매 및 반야바라밀다 
http://buddhism007.tistory.com/5281#050 
sfed--대반야바라밀다경_K0001_T0220.txt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sfd8--불교단상_2562_12.txt ☞ ☞●망집에 바탕한 무량겁 생사윤회와 3 해탈삼매 및 반야바라밀다 
----

■■■ 
●현실에서 수행과 생명의 감가상각비용을 고려해야 할 기간의 문제 
http://buddhism007.tistory.com/5281#051 
sfed--대반야바라밀다경_K0001_T0220.txt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sfd8--불교단상_2562_12.txt ☞ ☞●현실에서 수행과 생명의 감가상각비용을 고려해야 할 기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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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집에 바탕한 생사과정은 왜 무량겁에 걸쳐 이어지는가. 
http://buddhism007.tistory.com/5281#052 
sfed--대반야바라밀다경_K0001_T0220.txt ☞대반야바라밀다경 제427권 
sfd8--불교단상_2562_12.txt ☞ ☞● 망집에 바탕한 생사과정은 왜 무량겁에 걸쳐 이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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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s0fl--Thomas Dutronc - Sesame.lrc




>>>


“대왕이 기뻐하는 그것이 바로 보시가 두루 갖추어진 것입니다. 


>>>
“대왕이시여, 
당신이 말한 것과 같이 실로 어린아이와 같이 어리석고 지혜가 없어 
미혹되고 방도가 없어서 부모를 살해하였습니다. 

이제 법왕에게 귀의하여 
다시 태어나 스스로의 죄와 허물을 보았으니, 
이 법과 계율에서 선리(善利:菩提의 이익)를 얻을 것이요, 
손실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



◆vtqs5751





◈Lab value 불기2562/12/18










○ [pt op tr] 음악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mus0fl--Jeanne Moreau - Les Mots De Rien.l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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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0fl--Jeanne Moreau - Les Mots De Rien.lrc



mus0fl--Jeanne Moreau - Les Mots De Rien.mp3



mus4fl--Jeanne Moreau - Les Mots De Rien.mp4





>>>





https://www.youtube.com/watch?v=cW1bDnEf0Gg





[00:00]Lyrics



Les Mots De Rien par Jeanne Moreau



L'amour s'exprime avec des mots comme ça



Des mots de tous les jours



Des mots tout gris des petits mots de rien



Des mots de rien du tout





On dit au saut du lit :



"Bonjour, il fait beau, as-tu bien dormi ?"







Ces mots si tendres au tendre écho



Comme un pur reflet dans l'eau





Ces mots de moins que rien



Respirés par toi tissent mille liens



Ces mots de moins que rien du tout



Échangés de nous à nous





Ces mots qui viennent et coulent au fil des jours





Ces mots qui tournent court



Tous ces mots qui ne pèsent pas bien lourd



Pour moi sont lourds d'amour





On se dit à minuit :



"T'as les plis aux yeux dans l'coin quand tu ris



- Quand j'ris, mais oui mais oui chéri



Et toi quand tu me souris"





Ces mots de moins que rien



Respirés par toi tissent mille liens



Ces mots de moins que rien du tout



Échangés de nous à nous





L'amour s'exprime avec des mots tout chauds



Des petits mots bien clos



Des mots petits petits tellement petits



Qu'ils ne riment que pour moi





Qu'ils ne riment que pour toi



>>>



Words of Nothing by Jeanne Moreau



Si love expresses with words like that



Everyday words



Words all gray little words of nothing



Words of nothing at all





It says when jumping out of bed:



"Hello, it's nice, did you sleep well?"







These words so tender to tender echo



Like a pure reflection in the water





These words of less than nothing



Breathed by you weave a thousand links



These words less than nothing at all



Exchanged from us to us





These words that come and flow over the days





These words that turn short



All those words that do not weigh very heavily



For me are heavy with love





We say at midnight:



"You have the folds in the eyes in the corner when you laugh



- When I laugh, but yes but yes darling



And you when you smile at me





These words of less than nothing



Breathed by you weave a thousand links



These words less than nothing at all



Exchanged from us to us





Si love expresses with hot words



Small words well closed



Small words so small



That they only rhyme for me





That they only rhyme for you



>>>



아무것도없는 말 Jeanne Moreau



시 사랑은 그런 말로 표현합니다.



일상적인 단어들



단어의 모든 회색 작은 단어가 아무것도



전혀없는 말





그것은 침대에서 뛰어 내릴 때를 말한다 :



"여보세요. 잘 잤어?"







이 단어들은 부드러운 부드러운 에코



물에 순수한 반사처럼





이보다 적은 단어들



천개가 넘는 고리를 짜다.



이 단어들은 전혀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적습니다.



우리와 우리를 교환했다.





며칠에 걸쳐 떠오르는 이러한 단어들





짧은 단어들



매우 무겁지 않은 모든 단어



나를 위해 사랑으로 무겁다.





우리는 자정에 말한다 :



"너는 웃을 때 구석에 눈의 주름이있다.



- 내가 웃을 때, 그렇지만 그렇지만 네 사랑한다.



그리고 나 한테 미소 지으면 너도.





이보다 적은 단어들



천개가 넘는 고리를 짜다.



이 단어들은 전혀 아무것도 아닌 것보다 적습니다.



우리와 우리를 교환했다.





시 사랑은 뜨거운 말로 표현한다.



닫힌 작은 단어들



아주 작은 작은 단어들



그들은 나를 위해서만 운율을 부린다.





그들은 당신을 위해서만 운율을 부린다.



>>>





● [pt op tr]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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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예술작품 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ivan-aivazovsky-calm-sea-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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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3.bp.blogspot.com/-wlVMcWFTpkk/WXtSniChKcI/AAAAAAAAfI4/oqROby_MttkHbg_0XWELWM99sPh25frKQCLcBGAs/s1600/희덕여래님상-116afea9d6_ct19.jpg" data-original-width="1346" data-original-height="1340

Artist: ivan-aivazovsky
Ivan Konstantinovich Aivazovsky (Russian: Ива́н Константи́нович Айвазо́вский; 29 July 1817 – 2 May 1900) was a Russian Romantic painter who is considered one of the greatest masters of marine art. Baptized as Hovhannes Aivazian, he was born into an Armenian family in the Black Sea port of Feodosia in Crimea and was mostly based there.[...이하 줄임...]
from https://en.wikipedia.org/wiki/Ivan_Aivazovsky
Title : calm-sea-1879
Info
Permission & Licensing : Wiki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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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 op tr] 꽃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Begonia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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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English: I am the originator of this photo. I hold the copyright. I release it to the public domain. This photo depicts flowers.
Date 8 May 2009 (original upload date)
Source Transferred from en.wikipedia to Commons by Quadell using CommonsHelper.
Author Neelix at English Wikipedia
Permission & Licensing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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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rste Exloërmond - Borger-Odoorn ,Netherlands

○ [pt op tr] 아름다운 풍경사진 공양,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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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방문일자 불기 2562_0505_0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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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image 'Google Earth & Map data: Google, DigitalGlobe'
▶▶▶ [참조링크11]www.google.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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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과거글의 정리문제 
과거에도 6 사외도가 나와서 6사외도의 입장을 정리하고 
살폈던 적이 있는데 
요즘 연구 중에 문제로 보는 점이 바로 이런 점이다. 
과거에 기본적 내용을 한 번 살폈다면 
이제는 그 뒷 부분을 이어 살펴야 하는데 
과거에 살핀 내용을 시간이 오래 되면 다시 찾아내기가 보통 어렵지 않다. 
그렇다고 또 과거에 살핀 내용을 다시 되풀이하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일단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 『대반야바라밀다경』 산화품을 살피면서 
무량겁에 걸쳐 생사윤회하게 되는 문제와 망집의 관계를 살필 때도 
이런 문제가 있어서 거의 1 주일 정도 시간을 들여서 
과거에 살핀 내용을 다시 되풀이해서 적어나갔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결국 일정 부분들이 중복이 되는 문제도 발생한다. 
그런데 지금도 사실은 마찬가지다. 
사실 『대반야바라밀다경』 산화품에 살핀 내용이 
지금 6 사외도와의 입장 차이를 밝히는데에도 
기본 내용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그래서 1 주일간 내용을 일단 살폈다면 
그 부분을 또 되풀이하지 않도록 각 부분을 
정리해서 소제목을 붙이고 링크를 걸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일단 1 주일간 같은 주제를 살피다보면 
내용 가운데 많은 오타가 있음을 보지만, 
조금 쉬었다가 살피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게 된다. 
그리고 조금 시간을 두다보면 다른 주제를 살피느라 
다시 살피지 못하게 되는 가운데 
또 같은 상황이 된다. 
그래서 글을 쓰다가 다시 1 주일전에 적은 위 부분을 다시 살펴보는데 
그러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도 어쩔 도리가 없다. 


일단 과거에 한번 적은 내용을 함께 참조하는 것이 
좋다고 보기에 조금 더 시간을 들여서 
해당 부분도 찾고, 기존에 적은 내용도 좀 정리하면서 이를 살펴나가기로 한다. 





문서정보 ori
http://buddhism007.tistory.com/5294#5751 
sfed--불설적지과경_K0658_T0022.txt ☞축담무란

sfd8--불교단상_2562_12.txt ☞◆vtqs5751
불기2562-12-18
θ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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